• 홈
  • 뉴스구독
  • 핫뉴스
  • 부동산·재정
  • 이민·유학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오피니언
  • 게시판
  • 기획기사
  • 업소록
  • 지면보기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Masthead
  •     Tel: (416) 787-1111
  •     Email: public@koreatimes.net
  • LOGIN
  • CONTACT
  • 후원
  • 기사검색
  • LOGIN
  • MASTHEAD
  • CONTACT
  • 기사제보
  • CultureSports "벌써 내년 여름이 기다려진다"
  • HotNews 블루어노인회, 쏠쏠한 지원금 확보
  • HotNews 캐나다인 33% "생활비 부담에 보험 축소"
  • HotNews "마약 범죄에 연루됐으니 돈 보내라"
  • HotNews 토론토 살사축제 총격 용의자 체포
  • CultureSports 세계 10대 구조물서 내려오는 CN타워
  • CultureSports 이민자의 삶을 문학적 이야기로
  • HotNews 미 총영사관 총격 용의자 2명 체포
  • CultureSports 캐나다 공룡 화석, 주화로 탄생
koreatimes logo
  • 지면보기
  • 핫뉴스
  • 문화·스포츠
  • 주간한국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자동차
  • 오피니언
  • 게시판
  • 업소록
  • 뉴스구독
  • 기사검색
  • 후원

Home / 핫뉴스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주의사당 가까운 곳 살면서 호텔비를 공금으로"


Updated -- Jul 21 2026 08:54 A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Jul 14 2026 08:56 AM

1만6천 불 전액 반환키로


조성훈(스탠·보수당) 온주 관광문화장관이 숙박비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글로벌뉴스 방송은 퀸스파크(주의사당)에서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조 장관이 지난 3년간 토론토 다운타운 호텔비 1만6천여 달러를 공무수행 경비로 처리했다고 전했다.  

 

장관.jpeg

지난 3년간 1만6천여 달러의 토론토 호텔비를 사용해 논란에 휩싸인 조성훈 장관. 한국일보 자료사진  
 

온주의회 규정에 따르면 주의사당에서 50km 이상 떨어진 곳에 사는 주의원이 토론토에 임시 주거지를 둘 경우 관련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주거지가 50km 이내에 있으면 폭설 등 특별한 경우 호텔을 이용하고 숙박비용을 받을 수 있다.

글로벌뉴스는 주의사당에서 불과 5.9km 떨어진 곳에 거주하고 관용차량을 제공받는 조 장관이 1만6천여 달러의 호텔비용을 경비로 처리한 것은 혈세 낭비라는 지적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정보 접근법에 따라 공개된 조 장관의 토론토 호텔비용은 2023∼24년 1,431달러, 2024∼25년 3,081달러, 2025∼26년 1만1,691달러다.

1,400여 달러였던 연간 숙박비가 수년 만에 1만1천여 달러로 불어났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에는 호텔 이름, 구체적인 날짜, 기간, 숙박 사유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온주 신민당의 매릿 스타일스 대표는 "납득할 수 없다. 누구든지 윌로우데일(조 장관 선거구)에서 주의사당까지 전철을 이용한다면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갈 수 있는데 왜 장관이 다운타운 호텔을 그렇게 많이 이용했나"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조 장관은 당초 "주의회 규정에 따라 사용한 숙박비이지만 '관련 규정의 목적(the spirit of policy)'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비용은 반환할 것"이라고 밝혔다가 나중엔 "전액 반환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방송은 주총리실에 "조 장관의 호텔비용이 정당하게 사용된 것인가"라고 물었으나 즉각 답변을 받지 못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캐나다 한국일보
  • 리쏘 (Lisso) 안마의자

전체 댓글

  • 임윤식 ( kimchiman**@gmail.com )
    Jul, 14, 12:30 PM Reply

    정치인은 청령결백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Stan Cho, MPP 는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여러 사람들 앞에 나서서 일하는 사람들은 많이 베풀어야만 합니다.
    가진게 무지 많으면서도 베풀기에 인색한 사람들을 두고서,
    우리는 자린고비! 구두쇠! 짠지! 그리고 상종 못할 사람! 으로 치부합니다.
    약하기 짝이 없는 우리네 인간들은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을
    그냥 지나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탠조는 16,203달러 탐하다가 그의 정치생명을 끊기게 됐을겁니다.
    소탐대실! Penny-wise and dollar-foolish.
    두고 봅시다.

  • Brendon ( jpa**@newsver.com )
    Jul, 14, 12:39 PM Reply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죠, 누구나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
'댓글'은 기사 및 게시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온라인 독자들이 있어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 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1.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판
  2.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6) 불법정보 유출
  7. 7) 같은 내용의 반복(도배)
  8. 8) 지역감정 조장
  9.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
"#조성훈경비처리논란" 관련 기사
"조성훈 전 장관 3년간 식사비 10만 불 사용" 글로벌뉴스, 항공료·리무진 대여비 등 추가 공개 -- 20 Jul 2026
'호텔비 논란' 조성훈 장관 결국 물러나 '혈세 낭비' 지적한 방송사 보도 사흘 만에 -- 17 Jul 2026
호텔비 논란, 조성훈 장관만이 아니었네 온주 보수당 의원 3명 총 5만 불 청구 -- 15 Jul 2026

아래의 기사를 추천합니다

기사제목 작성일
췌장암 표적 치료제 '다락손라십' 주목 14 Jul 2026
캐나다인 5명 중 1명 "통계청 못 믿겠다" 14 Jul 2026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이번 폭염, 노약자에겐 위험하다 13 Jul 2026
한화오션은 잠수함 대신 잠수정 만들면? 13 Jul 2026
미국·이란 무력충돌 격화 13 Jul 2026

카테고리 기사

scam-likely-1024x576.jpg
H

AI 음성 복제 사기 비상

06 Aug 2026    0    0    0
멘토.jpg
H

시니어 봉사자를 찾습니다

05 Aug 2026    0    0    0
cp176612630-1280x853.jpg
H

토론토 살사축제 총격 용의자 체포

06 Aug 2026    0    0    0
노인회.jpg
H

블루어노인회, 쏠쏠한 지원금 확보

06 Aug 2026    1    0    0
muhc.jpg
H

맥길대, FIB-HIV 개발

06 Aug 2026    0    0    0
fa0cc5387a2e1c0c40f2d029baa3cb0bf31b957c2e340285084c81adc18d16f2-1280x853.jpg
H

미 총영사관 총격 용의자 2명 체포

06 Aug 2026    0    0    0


Video AD



오늘의 트윗

adobestock_1985654809 (1).jpeg
Opinion
재정보고서 강좌
04 Aug 2026
1



  • 인기 기사
  • 많이 본 기사

dan-gold-e6hjqab7uea-unsplash.jpg
HotNews

캐나다인 덜 먹고 덜 쓰고 허리띠 졸라맨다

13 Jul 2026
0
20251121-13110199.jpg
HotNews

먹고 살기 힘든데 새차는 큰 부담

14 Jul 2026
0
장관.jpeg
HotNews

조성훈 장관 숙박비용 논란

14 Jul 2026
2
leeanne-berry-3bajoe_fww0-unsplash.jpg
CultureSports

안 쓰는 물건, 어디서 팔까

13 Jul 2026
2
1defdd4b-54c2-4358-afd9-9f8913af1d93.jpg
WeeklyKorea

최상위 포식자 늑대 돌아오자

23 Jul 2026
0
사진.jpg
HotNews

한화오션은 잠수함 대신 잠수정 만들면?

10 Jul 2026
0
스크린샷 2026-07-10 094914.png
HotNews

국세청 오류로 받은 2만5천 불 환급 반환했더니...

10 Jul 2026
0
카니3.png
HotNews

카니 "TKMS 결렬되면 한화와 협상"

07 Jul 2026
1


The Korea Times Daily
500 Sheppard Ave. E. Unit 206 & 305A, North York, ON M2N 6H7
대표메일/기사제보
Email : public@koreatimes.net
광고문의(Advertising) : ad@koreatimes.net

캐나다 한국일보

  • Masthead
  • 온라인지면 보기
  • 핫뉴스
  • 이민·유학
  • 부동산·재정
  • 주간한국
  • 업소록
  • 찾아오시는 길

한인 문화예술 연합

  • 한인문인협회
  • 한인교향악단
  • 한국학교연합회
  • 토론토한인회
  • 한인여성회
  • 한인미술가협회
  • 온주한인실협인협회

한인 공익 네트워크

  • 홍푹정신건강협회
  • 생명의전화
  • 생태희망연대

공공 정부기관

  • 토론토총영사관
  • 몬트리올총영사관
  • 벤쿠버총영사관
  • 캐나다한국대사관
  • KOTRA
  • 민주평통토론토
  • 재외통포협력센터

캐나다한국일보의 모든 기사(content)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6 The Korea Times Dairy.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구독하기

주요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