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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캐나다서 만난 직장인과 결혼
내년 1월에…“양국 오가며 생활”
Updated -- Sep 08 2026 09:22 AM
-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 Sep 07 2026 05:21 AM
(서울) 배우 백진희가 비연예인과 부부가 된다.
7일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에 따르면 백진희는 내년 1월23일 비연예인 남성과 화촉을 밝힌다.

캐나다에서 만난 직장인과 결혼하는 배우 백진희. 서울 한국일보 사진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다.
백진희가 지난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만나 예비 신랑과 인연을 맺었고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백진희는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신혼 생활을 이어간다는 전언이다.
1990년생인 백진희는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으며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기황후' '내딸, 금사월'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초 '판사 이한영'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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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public@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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