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이벤트 정보

한심하기 짝이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한국인
Tao (taos**@hanmail.net) / 조회 : 1602 / 추천 : 0 / 비추천 : 0 / Dec, 31 00:12


나는30년전   인천 문학동에서  위안부로 끌려갔었던 할머니를 만났었다.

그 할머니는  문학산  살기슭에서   무허가로 개장국을 만들어  파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계셨다.

그래도 그  할머니는 당당하게 사셨다.

 

요즈음  위안부 문제로  떠드는  모지리들을 보노라면,

한심하기 짝이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한국인.  한국인 이라는게 부끄럽기 짝이없다.

 

일본수상 아베가 원래 싸가지가 없는 위인이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일본인들을 대표해서

떠드는데   이것을 붙잡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계속 떠들기만 하는 한국인들.

일본천왕이  사죄를 해야지  왜  총리가 사죄를 하라고 우기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모지리 한국인들을 보노라면   부끄러움을 가진다.

 

역사를 살펴보면  전쟁에서 졌다 하면, 

전쟁에서 진 나라의  여자들은   대다수가 능욕을 당했다.

남자들의  못남으로 인하여  여자들은  대다수가 능욕을 당한 것이다.


임진왜란때는 그렇지 않았겠냐?

병자호란에는  수없이 많은 여자들이  끌려갔다가 돌아왔다.

영의정 며느리까지.......

그래서 환향녀  

 

못난 남자 조상들을  원망 해야지  위안부로 끌고간  일본놈들은  왜 그리

욕들을 하고 있는가?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사과를 했다고 치자.

그럼  북한에  대해서도 해야 한다.

또  우리나라보다  몇배는 더 많은  위안부가 중국에서 끌려갔다.

우리나라  위안부 할머니들은  조족지혈이다. 그 숫자가...

 

일본에게 사과를 받고 책임을 지라고는 해야 되겠지만.

사과문제가 그리 쉬운건 아니지 않는가?

위안부가 한국에서만 일어 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존심 강한  중국은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왜 냐면 大國 이기 때문에  체면이 깍기는 일이다.

 

한국은 작은 나라이고 한국인이란  참으로 자존심도 없는 불쌍한

인간들이다.  특히  선동과 데모 그리고 이런일에 앞장서는  모지리 인간들이

더욱 그러하다.

 

전쟁에서 지면 어느 곳이든  여자들이 제일 먼저 피해를 당한다.

자신의 아내와 딸들을  지키지도 못한  남자들  그게  우리 아버지고 할아버지다.

그렇다고  아버지 할아버지를 욕할 순 없지 않는가?

힘없은 나라를 만든   정권을  욕해야지...


능욕과 치욕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인류 역사상 부지기 수다.

그렇게 태어난 자들의 몸부림이 아니라면...

부끄러운 줄 알고   위안부가 다 죽으면 무슨 소용있냐며  떠들고 있는

단체, 무슨 단체 라는 것들아///

도데체  무엇을 위해서  그러냐?

 

힘없는 나라로 만든  무능한  이씨들을 원망하거나  조상들을  원망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럴 수 없는게  그게  바로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라도  부국강병만을 생각하지  체면 깍이는 짓거리는 제발  그만두자ㅣ... 

 

제목 작성자 작성일
[한국일보] 캐나다 무료 동영상 광고 선착순 10개 업체 모집 [0] 웹관리자 20.05.14
우리 마음 정신 건강 협회 모금 행사: Laughing Matters [0] Euan 17.07.26
[무료 교육 세미나] 교육 관련 Q&A [0] klee11 17.06.12
[무료 교육 세미나] 자녀와의 소통 [0] klee11 17.05.23
[무료 교육 세미나] 청소년 자녀 마음 이해하기 [0] klee11 17.05.08
[무료 교육 세미나] OSAP과 Free Tuition [0] klee11 17.05.01
강아지 할로윈복장 콘테스트 [0] puppyshome 16.09.28
코러스 한 (Chorus HAN)이 합창 단원을 모집합니다 [0] erik 16.09.13
캐나다 불교인에서 한국어 과정 학생과 장학생을 모십니다. [0] mano 16.08.17
문예교실 2016년 가을 강좌 안내(캐나다한인문인협회) [0] 캐나다한인문인협회 16.08.06
캐나다한인문인협회 인터넷 문예 지면 소개 [0] 캐나다한인문인협회 16.06.06
한심하기 짝이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한국인 [1] Tao 15.12.30
토론토 한인 극단 "하늘" 공연 정보 [0] ecran 15.11.25
오색차 명상은 몸과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킵니다 - 보리마을 차명상 교실안내 [0] Borivillage 15.09.22
극단 하늘 단원 모집 [0] ecran 15.08.31
잠 못드는 그대를 위한 철학 노트(폴.임) e-Book 추천합니다. [0] 찔끔 15.03.22
보리마을 토요 차명상 무료교실 - 갤러리아 욕밀즈점 문화센터에서 [0] Borivillage 14.12.01
충현(G6-12)오케스트라모집 및... [0] David Y. KIM 14.10.20
10월24일(금) 저녁 7:30, 음악회(미시사가) [0] David Y. KIM 14.10.20
가을 음악교실 개강 (초보자를 위한) [0] torchi 14.09.03
보리마을 토요 차명상 무료 교실 안내- 갤러리아 욕밀즈점 문화센터에서 [0] Borivillage 1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