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Talk (토론마당)

경찰, ‘후원금 사기 혐의’ 윤지오씨 여권 무효화·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1)
KimChangSoo (beddoe6**@gmail.com) / 조회 : 464 / 추천 : 3 / 비추천 : 0 / Nov, 04 09:11

자기를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 죽여버린다는 조선일보 입니다. 하수인 경찰을 시켜 윤지오가 다시는 한국땅을 못 밟게 하려는 수작입니다.

물론 윤지오는 한국에 안갑니다. 캐나다에서 보내주지 않고 캐나다 경찰은 한국 견찰의 요구에 당연히 응하지 않습니다. 즉 개짖는 소리 취급을 한다는 말 입니다. 

캐나다 사법과 경찰제도는 한국의 법양아치와 견찰과는 비교 불가이지요.

그거 아세요? 조선일보 작은아버지 (방응모) 와 TV 조선 (방정국)이 사이좋게 자살한 장자연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잠자리를 가져 세간의 비웃음을 샀지요. 숙부와 조카의 촌수가 애매해져버린 사건이었습니다.

PS: 이 토론 내용은 지난주에도 올라와 토론토 한국 일보가 임의적으로 삭제했던 것입니다. 다시 비슷한 내용이 올라온 이유는 한국 기득권에 도전하면 어떻게 된다는것을 조선일보 개를 풀어서 해외 교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입니다.

내 대답은 "조까라! 그러거나 말거나 내 할말 하고 산다" 입니다.

내용 추가: 한국 외교부에서 여권 반환 고지서를 캐나다 윤지오 주소로 보내지 않고 서울 주소지에 보냈다고 한다. 만약 윤지오가 나는 받아본적이 없다고 하면 외교부 고지서는 효력이 없는 것이다. 즉 이말은 조선일보가 경찰과 외교부를 동원을 하여 차후 더이상 장자연 자살 사건에 대한 말이 안나오도록 윤지오를 캐나다에 묶어놓으려는 수작이라는것이다. 기사 제목을 보면 '요청'이다. 경찰이 외무부와 인터폴에 요청을 한것이다. 인터폴이 요청을 받아들일까? 계엄령 문제로 미국으로 도망간 조현천의 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미국은 거절을 했다. 

뉴스 제목에 낚이지 마라. 왜 이런 기사가 나왔나 한번만 더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내가 토론토 한국일보 토론방에 한국에서 올라오는 글에 바로 바로 반드시 반박글을 올리는 이유이다. 제목으로 허위 왜곡 과장 토론글을 올리기 때문이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사항, 추가2] Talk, Talk, Talk (토론마당) 추가 공지사항 [2] 웹관리자 19.10.08
[공지사항] 온라인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7] 웹관리자 19.05.09
세월호 특수단 출범..."정치 고려 없이 백서 쓰듯 수사 [0] 재범 19.11.12
캐나다 법무부, 윤지오 적색수배 加 연방경찰에 이관(1) [17] KimChangSoo 19.11.11
캐나다 법무부, 윤지오 적색수배 加 연방경찰에 이관 [1] 재범 19.11.11
뭉가가 종점에 다왔다. (1) [0] 윤석렬 19.11.08
뭉가가 종점에 다왔다. [0] 조국 19.11.08
윤지오는 어쩌다 ‘국민 영웅’에서 ‘적색수배자’가 됐나.....송환 가능할까? [4] ohcanada1004 19.11.08
진짜 토착왜구 3인방 (1) [0] 윤석렬 19.11.06
진짜 토착왜구 3인방 [0] 조국 19.11.06
내란범도 송환하지 못하는데 윤지호를 어떻게 송환할 수 있겠습니까? [6] ohcanada1004 19.11.05
경찰, ‘후원금 사기 혐의’ 윤지오씨 여권 무효화·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1) [8] KimChangSoo 19.11.04
경찰, ‘후원금 사기 혐의’ 윤지오씨 여권 무효화·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2] 재범 19.11.04
기막힌 예언 (3) [1] KimChangSoo 19.11.03
기막힌 예언 [1] 재범 19.11.03
기막힌 예언 (2) [0] KimChangSoo 19.11.03
기막힌 예언 [1] 재범 19.11.03
기막힌 예언 (1) [0] KimChangSoo 19.11.03
기막힌 예언 [0] 재범 19.11.03
기막힌 예언 [0] ohcanada1004 19.11.03
주진우 깜방 갈 때 돼았다. (1) [1] KimChangSoo 19.11.02
주진우 깜방 갈 때 돼았다. [2] kimmin 19.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