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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닥터 원에 대한 어느 환자의 리뷰 2
어디보자 (gorgeouspeakpa**@gmail.com) / 조회 : 1939 / Sep, 18 07:09
  1. did an implant there a while ago and it was pulled out like every year or so. One of the doctors there (I won't mention the name even though I remember his full name) suggested in order to prevent the implant from falling out I had bridge sort of thing (I don't even know what that exactly is to this day) attached over my implant and a little bit over my other two teeth next to it. He explained this to me as if it was normal procedure and I believed in him. Fast forward after couple years when I went to another doctor he mentioned that this was really weirdly done. I should have taken that out at that time but I thought since it was not hurting at the point I could just leave it. After couple years the implant was pulled out along with two other teeth. one of two other teeth had been completely rotten such that I need to get another implant. I am very regretful about going there to get my implant done in the first place and that I didn't research the procedure beforehand.

Also, after taking out my rotten tooth, he proceeded to do implant within 4 weeks, when according to the normal procedure you need to wait at least 3 to 4 months to do that (To check whether your gum has been stabilized and all that!!) Had I researched I would have not gotten my implant done with Dr. One. He just wanted to grab the money as soon as possible. I just want this to be the cautionary tale for others so that they won't suffer like I did with their precious teeth.

나는 그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했는데 1년마다 빠지곤 했다. 그 치과의 의사들 중 한 사람 (이름은 알지만 거론하지 않겠다)은 “임플란트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양 옆의 이와 연결하는 브릿지(나는 그 당시 그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를 하는 것이 통상적인 진행이다"라고 말했고 나는 그를 믿었다. 그 후 2년이 흘러 다른 치과의사에게 갔더니 정말로 이상하게 했다고 말해 줬다. 나는 브릿지를 빼낼 수 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2년 후 임플란트가 양 옆의 이와 함께 빠졌다. 한 치아는 완전히 썩어서 또 다시 임플란트를 하게 되었다. 나는 그 치과에 잘 알아보지 않고 가서 임플란트를 한 것을 매우 후회한다. 정상적으로는 이를 뽑고 3,4개월 후(잇몸에 완전히 고착하기 위해)에 임플란트를 시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4주 이내에 시행했다. 미리 알았더라면 Dr. One에게 임플란트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어떻게 하던 돈만 빨리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이 소중한 치아 때문에 고통을 겪지 않게 경각심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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