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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의 흑인멸시는 백인사회 동경 때문이라고? 누가 인종차별 하는지 봅시다.
DanLe (torontoedupo**@gmail.com) / 조회 : 1135 / 추천 : 3 / 비추천 : 0 / Jun, 16, 06:50 PM

아시아인이 흑인들을 인종 차별하는게 아니라 두려워하는 겁니다. 워낙 범죄를 많이 저질러서 그들을 가까이 하는게 두렵기 때문이라는것을 잘 모르는가 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인종 차별이 가장 심한 인종이 흑인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할것 같군요. 자신들의 자격지심에서 그러겠지만 흑인들이 아시아인들에 대해 인종 차별성 발언을 하는 것은 흔한일입니다. 자신들이 인종차별 당하고 있다면서 피해를 호소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아시아인들 차별한다는 생각은 못하고 있는게 흑인들입니다. 미국에서 범죄 일으키는 90% 이상이 흑인들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특히 영어 잘 못하는 한국인들 만나면 그들은 갖고 놉니다. 맥도날드에서 중년 정도의 흑인이 있다면 반드시 하는 말이 몇번이고 What? 이라고 대꾸 하며 못알아 듣겠다고 합니다. 제가 몇번 그런 상황을 보고 매니져 불러서 경찰 부르겠다고 항의한 적 있습니다. 다른 종업원들 다 알아 듣는데 유독 흑인들만 못알아 듣겠다고 비아냥 거립니다. 그들이 마지막에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아시아인들이나 인종차별 한다고 하지만 흑인들은 더 하면 더 했지 결코 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하고 갑시다. 외국인들이나 아시아인들이나 한국인들 설사 돈이 없어 노숙자 생활을 해도 남의 물건 훔치거나 강도 짓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국 흑인들은 안그렇습니다. 미국 흑인들 노숙자 생활하는 사람 본적 있습니까? 아주 드뭅니다. 그들은 노숙할 필요가 없디고 생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번 인종차별에 대한 시위.. 미국에서 그들은 흑인의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가 아니라 약탈이 목적입니다. 항의 집회 한다고 슬슬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정말 인종차별 반대하는 시민들 틈에 끼여 구호를 외칩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들은 옆에 큰 가방이나 보자기들을 대부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 흑인들은 조그마한 인종차별 사건이 생기기만을 학수고대 합니다. 행여나 누가 조금 불리한 일 당하면 항의 하라고 부추키고 SNS에 퍼 나릅니다. 그리고 항의 집회 하자고 선동들 하면서 집회 중 앞장서서 구호 외치고 폭력적으로 몰고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틈만 나면 약탈 합니다.

어떻게해서라도 세를 불려서 폭동 일으켜 약탈을 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 자들입니다. 미국에서 범죄자 90% 이상이 흑인들에 의해서 일어나고 저 폭동 배후는 95%가 흑인들, 빈민층들 불체자 들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인 소상공인들 대부분 흑인들에게 잘해줍니다. 그렇지만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물건 들고 나갑니다. 쫓아가면 가게 안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물건 갖고 달아납니다. 혹시라도 잡아서 항의하면 오히려 큰소리 치면서 인종 차별한다고 소리 지르고 기다렸다는 듯이 흑인들 모여 들어서 장사 못하게 행패 부립니다. 사람들이 인종차별 하는게 아니라 흑인들이 욕먹을 짓들을 스스로 하면서 항의 받거나 고발 당하면 그걸 인종 차별이라고 합니다.

미국 경찰들이 흑인에게 심하게 하지만 흑인들에게서 피해를 가장 피해보는 사람들 이기도 합니다. 검문 했을때 흑인일 경우 차 드렁크를 열어 타이어 통속을 보면 영락없이 불법 제품들이 나온다고 경찰들이 인터뷰 하는 것을 Cops에서 보았습니다. 미국 대도시 오후5시 정도만 되면 밖으로 걸어 다니지 않으려고 합니다. 누구 때문인가요?

한국인들 손해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저런 약탈은 보험 조항에도 없어서 그대로 손해로 이어집니다. 군대라도 동원하지 않으면 누가 어떻게 막을수 있나요? 저런 폭도들에는 경찰력 갖고 어림도 없습니다. 1992년LA에서 인종차별건으로 폭동 났을때 LAPD출동 안하고 있었습니다. 일부 경찰력이 출동하려고 하자 상부에서 못하게 막았다는 얘기는 나중에 밝혀 졌습니다.

그러다 한인타운 다 털리고 백인촌에 근접해 지자 그제서야 방어하기 시작한 사실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이번처럼 주방위군 출동 시키지 않았으면 그때처럼 한인타운 모두 당했을 겁니다.

폴로이드가 사망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고 앞으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함에는 실로 공감하지만 약탈은 생각하지 않고 뒤로하고 공권력만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도 동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플로이드는 범죄자이고 검거 과정에서 195cm거구 힘으로 엄청난 반항을 했습니다. 무려 1시간 이상을 반항 했습니다. 반항하지 않았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경찰들의 과도한 공권력 행사에는 저 역시 불만이 많고 화도 나지만 그나마 그들이 없으면 이 도시가 어떻게 될까요? 저들의 목적은 약탈이지 인종 차별에 대한 항의가 아닙니다. 미국 흑인들 선량한 사람들도 많지만 생각하는것 보다 상상을 뛰어 넘는 잔인하고 강도질과 살해하는 것이 아무렇지도 않게 몸에 밴 흑인들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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