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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슈] 갑질로 문제가 된 캐나다 총독 기사를 읽고
KimChangSoo (beddoe6**@gmail.com) / 조회 : 512 / 추천 : 2 / 비추천 : 6 / Jul, 26, 11:01 AM

쉽게 구글에 검색을 하면 바로 나옵니다. 장황한 자료를 간단하게 몇개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캐나다의 총독(The Governor General of Canada)은 캐나다에서 영국의 국왕인 엘리자베스 2세의 대리자이자 국가원수이다. 공식 직함명은 "캐나다 내외의 총독 겸 총사령관(The Governor General and Commander-in-Chief in and over Canada)"다.

 

총독은 캐나다 총리의 조언에 따라 국왕이 임명하며, 1950년이전에는 영국 출신이 임명되었으나, 그 이후로는 캐내디언이 담당하고 있으며, 영어 사용권 출신자와 불어 사용권 출신자가 번갈아가면서 맡고 있다. 임기는 기본적으로 5년이지만 수상의 조언에 따라 국왕이 임기를 늘일 수 있다. 캐나다의 현 총독은 우주비행사 출신인 쥘리 파예트로 2017년에 임기를 시작하였다.

총독의 역할은 기본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하는 외국 요인들을 위한 연회에 참가하거나, 특별한 시상식 등에 참가해 메달과 상을 건네주는 것이다. 캐나다 기사단의 후원자이기도 하며, 위에 설명한 대로 여왕을 대신해 전군 총사령관의 역할도 수행한다. 총독은 의회의 회의가 시작될 때마다 수상에 의해 쓰여진 캐나다 정부의 의사일정이 담긴 연설문을 읽는다.

캐나다의 군주는 캐나다의 명목상의 국가 원수이다. 현재 캐나다의 군주는 영국의 군주인 엘리자베스 2세이다. 캐나다의 군주는 지금 공식적으로 캐나다의 여왕(Queen of Canada)이라고 부르며, 여왕, 그녀의 배우자, 그리고 또 그외의 왕족인원들이 캐나다의 전국에 있는 공적인 사적인 행사에 참석하고 해외에 캐나다를 대표한다. 하지만 왕실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캐나다의 헌법이 인정한 역할이 주어진 사람은 영국의 군주, 즉 엘리자베스 2세이다. 몇몇의 권리는 엘리자베스 2세에게 있고 그녀는 대부분 영국에 있다는 이유로 캐나다의 왕립적이고 의례적인 일을 수행함으로 연방정부는 그녀를 대표하는 총독을 선출한다. 각 주에서는 부총독을 임명하지만 준주는 자치적인 행정 구역이 이닌 이유로 부총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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