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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캐나다가 7위 · 한국은 17위....
rinny (01072435527**@gmail.com) / 조회 : 325 / 추천 : 1 / 비추천 : 0 / Sep, 16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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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살기좋은 나라 세계 7위에 올라 최근 3년 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8년 14위에서 2019년 9위로 훌쩍 뛰었고 올해 2계단이 더 상승했다.
한국도 올해 17위를 기록, 2014년 이래 최고 순위에 올랐다.

캐나다는 대부분의 항목에서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평균 91.40점이었다. '물과 위생시설'과 '의료지원', '주거환경'에서 98점 이상을 기록, 무상의료와 환경강국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국은 '개인안전', '정보통신 활용', '건강·복지'가 캐나다보다 우위를 보였다. 평균 89.06점. 개인안전은 한국이 5위로 캐나다보다 2단계가 높았고, 정보통신 활용은 1위, 건강·복지는 5위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정보통신과 건강·복지는 각각 16위와 13위. 건강·복지 분야 세부항목에서 한국은 '보건의료 접근성'과 '조기 사망율'에서 우위를 보였다.

미국 비영리단체인 사회발전조사기구 Social Progress Imperative와 딜로이트는 해마다 전세계 163개국을 대상으로 사회발전지수 Social Progress Index를 발표한다. 조사 항목은 ▶영양·의료지원 ▶물·위생시설 ▶주거환경 ▶개인안전 ▶기초지식 접근성 ▶정보통신 활용 ▶건강·복지 ▶환경질 ▶개인 권리 등 12가지.
1위부터 5위는 보통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뉴질랜드, 스웨덴 차지였다.
2016년 가장 높은 순위인 2위에 올랐던 캐나다는 매년 사회발전지수 '최상위그룹'에 속했고 한국은 그 아래 그룹인 '상위그룹'에 마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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