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혹시 프로젝터(영사기)에 대해 관심 있으신가요?
patuckjohn (johnpatu**@gmail.com) / 조회 : 482 / 추천 : 4 / 비추천 : 6 / Jul, 15, 10:32 PM

홈시어터를 구성하는 요소(시각+사운드)중의 하나인 빔 프로젝터(영사기)에 대해

몇가지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홈씨어터의 대형화면 구성의 필수 적인 빔프로젝터는  Tv 와는 비교할수 없는

대형화면 몰입감떄문에 기존에 구입해서 사용중인 분도 계실테고 새로 구입을 염두에 두신 분들도

계실줄 압니다.

 

저역시 기존에는 DLP 방식의 구형 프로젝터($700~800)를 쓰다 몇개월전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LED 방식의 프로젝터($200)로 업그레이드 하였고 현재까진 만족하며 잘사용중 입니다.

프로젝터의 최근 추세는 크게 DLP 방식 과 LED 방식의 두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고 큰 의미는 부여하지말고 이런 종류가 있다라는 정도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DLP 방식:광원을 램프로 쓰며 램프 수명은 3000~5000 시간정도.

추후 설명하게될 CONTRAST(명암비) 에서 우수함

 

LED 방식 :광원을 LED 로 쓰기떄문에 램프 교체할 필요가 없다. (수명 20000 시간 이상)

저전력 및 구동시간이 빠르고 색감이 우수함.

 

1.구입요령

DLP 방식이든 LED 방식 어느것을 사도 무방하지만

몇가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보면

첫째 해상도(resolution) :화면의 디테일 즉 선명도를 나타냅니다.

800*600,1280*600,1920*1080.4k 등으로 표시되며

당연 숫자가 크면 화소수가 많아 져서,선명도가 우수합니다.

현재 시점 구입 권고 사항은 풀 1080p 인 1920*1080 이상 지원하는 프로젝터 입니다.

주의할점은 프로젝터 광고에 1080p supported (지원) 는 그해상도의

입력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지 실제 프로젝터에서 투사되는 해상도가 아닙니다.

 

속기쉬운 광고 (Native 1280*760 ,1080p supported⇒Full Hd가 아님)

즉 Native resolution 이 1080P(1920*1080) 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Conrast(명암비):가장 어두울떄와 가장 밝을시의 비율을 표시한 것이며

명암비 1;7000 이라 하면 가장 밝을 떄와 어두울떄를 7000등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게 중요한 요소는 명암비가 클수록 밝기 구분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색조표현에

관여 되기떄문에 최소 1:10000 권고 합니다.

 

셋째 화면 밝기를 표시하는 LUX 또는 ANSI

룩수(LUX)는 프로젝터에서 나오는 직접적인 밝기이며, 안시(ANSI)는 1 m 떨어져서

투사된 스크린 화면의 밝기 입니다.

외부빛에 관게없이 우리가 편안하게 볼수 있는 밝기의 직접 요소는 ANSI 이고

더 중요한 요소 입니다만

보통 업체 프로젝터 광고에서는 룩스(LUX)만 주로 표시 합니다.

여기에 현혹되서는 안되며 보통 ANSI를 표기하지 않는 프로젝터 룩스의 1/10을 안시로 추정 합니다만

정확치는 안습니다.예를 들어 7200 룩스라면 600~700 안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낮에도 시청할수 있는 ANSI 는 2000 이상으로 보고,어두운 밤에 또는 빛이 차단된

환경에서는 영화 감상용 기준 500 이상도 충분합니다.

 

2.연결방법

연결 방법은 정말 간단 합니다.

컴퓨터(데스크탑,랩탑),태블릿,핸드폰,usb etc에서

컴퓨터 비디오출력카드 또는 포트에서 RGB 또는 DVI ,HDMI 케이블을

프로젝터 입력(RGB,HDMI,DVI )포트에 연결후 ,소스만 선택해주면 되고

태블릿 또는 핸드폰은 wifi 연결(wifi 지원모델) 또는 미러링(핸드폰 화면을 똑같이 투사해 주는

기능)으로 연결해서 볼수 있고,미러링 지원이 안되는 모델은 크롬캐스트 같은 캐스트 usb 구입(

$30정도)해서 연결 가능합니다.

 

가장 추천 하는 방법은 화질 때문에 Hdmi 또는 RGB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는 방식임..

보통 9피트 정도 거리에서 스크린으로 투사하면 100인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투사거리에

따라 보통 300인치 까지)

개끗한 흰색 벽에 투사해도 좋고,별도의 스크린 구입 (100인치 기준 약 $100)해서

설치 해서 보셔도 좋습니다.

 

아직 TV 대용으로 쓰기엔 명암비,밝기,관리의 문제등이 있지만,

밤에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관 분위기를 느끼면서

영화,스포츠 감상하기엔 프로젝터 만 한게 없습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상 땅 찾아 드립니다. [2] 웹관리자 21.06.10
게시판 분리 운영 (필독) [6] 웹관리자 20.07.22
캐나다 이야기 게시판 추가방침(계정 제한 관련) [2] 웹관리자 20.06.17
댓글운영원칙 [0] 웹관리자 20.01.21
Talk, Talk, Talk (토론마당) 추가 공지사항 [2] 웹관리자 19.10.08
온라인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9] 웹관리자 19.05.09
해외여행 [0] 차지은 21.07.26
한국선수들 화이팅!! [0] zilland 21.07.25
집보험 코로나 피해 보상은 포함안돼. [0] nam1 21.07.25
[올림픽 이야기] 펜싱 칼에 직접 찔려봤습니다. [0] KimChangSoo 21.07.25
[올림픽 이야기] 왜 양궁에서 시위를 당겨서 코와 입에 밀착을 하는지 아세요? [0] KimChangSoo 21.07.24
북미 프로야구 구단 Cleveland 가 닉네임을 바꾸네요. [0] KimChangSoo 21.07.23
재미로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23일(금요일·음력 6월14일) [0] 차지은 21.07.23
동생을 찿습니다. [0] BomBom 21.07.19
캐나다보다 한국이 커피를 더 마시는군요. [0] KimChangSoo 21.07.18
혹시 프로젝터(영사기)에 대해 관심 있으신가요? [2] patuckjohn 21.07.15
온라인 뱅킹 사용법(캐나다 모든 은행) 알려드립니다... [1] ZYoon 21.07.09
한국인이 만든 똑똑한 포토앨범 앱 출범 - 무료입니다. [0] SungheeKim 21.07.07
유학생입니다. 온타리오주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약국 있나요? [3] junho 21.07.01
어떻게 됐는지 결과가 궁금하네요 [0] Kelly 21.06.30
백신 접종 하려는데..얀센이 더 좋은가요? [1] soy 21.06.28
신입입니다. 방갑습니다. [4] junho 21.06.28
무궁화요양원, 그렇게 해도 괜찮은지.. [4] DanLe 21.06.26
잘못 알려진 칼로리 상식 [2] KimChangSoo 21.06.24
조상 땅 찾아 드립니다. [2] 웹관리자 21.06.23
화이자 백신 접종 차질 [7] patuckjohn 2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