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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가 개판.... 절대 LG 세탁기, Dryer 사지 마세요...소비자만 골탕 먹습니다..
ZYoon (amosyoon20**@gmail.com) | 조회 : 1229 | Nov, 18, 09:50 PM


AS 개판인 LG 세탁기/건조기 .. 절대 사지 마세요... 

몇년전에 이사를 하며, 한국사람으로서, 세탁기는 LG 가 좋다고 생각되어
담요도 능히 세탁가능한 대형 LG 세탁기,Dryer 이렇게 2대를 함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1달전에 Dryer 가 전원 패널은 정상 작동하는데, dryer 통도 안돌아 가고,

바람이 안나와서, LG Customer Center 에 전화햇더니, 2주후에 

인도계열의 아시아인이 와서, 수리를 못하고, 앞패널 부분의 십자 나사를 갉아먹어서

십자 나사를 둥근나사로 만들어 놓고, 아무 상관도 없는 벨트 하나를 교체하곤 그냥 가버렸습니다.

수리가 안되었기에 당연히  다시  2차 수리 요청을 했는데,

그 다음 2번째 역시 인도계열의 아시아인이 와서, 이전 방문 테크니션이 십자 나사를 둥근 나사로 damage 시켜서,

앞 패널 부분을 떼어낼 수 없다고 하며, 해당 나사 부분을 사진 찍고 report 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해서,

제가 드릴로 그냥 나사를 뚫어 제거하고 패널을 떼어내자고 했으나, 제품을 망가뜨릴 수 없다고 하며,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2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수리 테크니션이 언제 올지 예약이 안되네요..

더군다가 1차 수리 기사의 회사와 2차 수리 기사의 회사가 서로 다른 회사라 

상호간에 무슨 문제가 고객의 장비에 어떻게 발생했는지, 서로 연락도 안되고, 소통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제대로 된 테크니션이 왔으면 처음 왔을 시에 단번에 해결될 문제를 문제 발생후, 5주가 지나도

현재 수리  예약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dryer 때문에, 집안에 세탁된 이불, 담요, 옷 가지들을 온 사방에 걸어 놓고 지낸지 1달 입니다.

아니, dryer 내부 통이 안돌아 가는 수리 부분을 두고, 4주 이상을 지체하며,

몇번을 AS 요청을 하고 있어도, 아직 이후, 예약도 안되고, 기다리라는 답변인데,

나사를 damage 한 것도 AS 맡은 수리 기사의 잘못이고, 안되었다면, 자체 report 하여,

우선 순위로 처리해야 하는 게 맞는 것이  아닌가요 ?

가전제품은 1~2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서, AS 가 잘되는지 잘 판단하고 사셔야 합니다.

당연히 한국처럼 생각하고, LG 세탁기, Dryer 샀는데요,  

실망이 너무 크고, 너무 지칩니다.. Dryer 를 1달간 사용못하고, 집안 내내 옷가지며 담요을 널어

말리고 있네요...


AS 생각하신 다면, 절대 LG 세탁기 나 LG Dryer 사지 마세요..

그냥 캐네디언, 미국 브랜드 사는것이 절대 낫 습니다..

그리고, LG Dryer 고치실 수 있는분은 연락주세요.. 905-39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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