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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리스크 리덕션 팩터(RRF)?
aurora (ysjs**@hotmail.com) | 조회 : 2275 | Dec, 21, 02:38 AM

백신패스 백신여권등을 만들어 백신을 맞지 않으면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도록하고 이동도 하지 못하게 하며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수갑채워 연행 구금하고 언론사 기자를 폭행하는 지경에 이르렀읍니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나라 맞습니까?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는 어디로 갔읍니까? 백신 정책에 반대하는 논조의 기사를 쓴다는 이유로 언론사 기자를 폭행했다는 것은 그 언론사의 구독자를 폭행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기자는 구독자가 보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을 취재해 보도하는 것 뿐입니다.

백신패스, 백신여권을 반들어 반강제로 백신을 맞추려면 그 백신이 효과적(이팩티브)하다는 걸 전제로해야 합니다. 만일 이 전제가 성립하지 않으면 백신여권, 백신패스는 휴지조각일 뿐입니다.

백신의 생명은 면역력입니다. 자기가 살기 위해서 전염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백신을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코로나 백신은 면역력이 없기 때문에 이 백신을 팔기 위해서 백신의 정의에서 면역(이노큘레이션)을 삭제했읍니다.

그래서 이 코로나 백신은 3차까지 맞아도 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조금은 줄어든다고요? CDC가 비접종자에게서 코로나가 더 많이 발생했다고 했으니까 맞아야한다구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백신은 남을 위해 맞는 것이 아니라 죽지 않기 위해 맞는 것입니다. 그리고 PCR test는 병의 진단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코로나와 플루(독감)을 구별하지 못하며, 심지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가양성이 많아서 올 1월에 증폭횟수를 대폭 낮추었고 6월에 테스트 킷 일부를 철회했읍니다.

그리고 백신을 2회 접종해야 백신패스를 주는데 그러면 한번 접종한 사람은 비접종자로 분류되겠네요. 또한 접종후 2주가 지나야 백신패스를 주니까 그 사이에 검사 받으면 비접종자입니다. 그러니까 멕시코에서밀려오는 난민이 아니더라도 비접종자가 접종자보다 더 많을 것이고 많이 검사하니까 많이 나오는 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뿐만 아니라 비접종자를 괴롭히기 위해서 수도 없이 검사를 받으라고 하니 비접종자가 더 많을 수 밖에 없는 것이며 한 사람이 여러번 검사해도 그것은 모두 새로운 건으로 기록됩니다. 이것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겁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양성에 비접종자가 많더라가 아니라 검사 총 인원의 접종자 비접종자 비율을 함께 발표해야 합니다. 많이 검사하면 많이 나오는건 당연한겁니다. 접종자 비접종자 얘기는 더이상 하고싶지 않습니다.

2017년도부터 2020년까지 급격한 인구변동은 없었읍니다. 인구 통계를 확인해 보세요. 단지 코로나는 새로운 질병인데 플루(독감)를 포함시켰읍니다. 플루는 없어졌다고 합니다. 이것도 착시효과를 줍니다. 그래서 공포를 갖게 되는겁니다

코로나 사망자의 94%는 노인 그중에서도 기저질환이 심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실 분이 면역력이 약해져서 돌아가신 것이고 나머지 건강한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는 한 코로나로 죽을 확율은 번개에 맞아 죽을 확률보다 적습니다. 미국에 번개가 일년에 10,300개 정도가 치는데 순수 코로나 사망자는 10,100명이라고 합니다. 이왕재 교수는 코로나로 죽은 사람의 8%만이 순수 코로나라고도 합니다. 이것도 착시현상을 일으켜 공포를 줍니다.

마스크도 사람들로 하여금 코로나라는 현상을 환기시켜 공포를 확대시킵니다. 아무 이득이 없음에도 계속 강요합니다. 마스크는 바이러스를 막지 못합니다.

공포 분위기에 사로잡히면 제시되는 해결책을 따져보지도 않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이 판데믹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 백신이라는 것의 위험성을 잘 알기에 의심하는 것입니다.그것은 이제까지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방법이며, 동물 시험도 거치지 않았읍니다. 가장 오래산 것이 2년입니다.(코로나 백신은 이전부터 시험중이었음) 임상 시험의 기간도 매우 짧았으며 참여자수 도 매우 적었고 80%가 부작용이 나는일도 있었읍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강제로 접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여행도 하지말고 사회활동도 하지말고 집에만 있으라는겁니다. 이것이 내가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입니다. 백신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맞는 것인데 마치 이것이 사회를 위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당연히 해야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허상을 심어주고 서로 다투게하고 비접종자에게 온갖 불이익을 주어 할 수 없이 맞게하는 이 행태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읍니다. 누가 나의 행동을 제한할 권리를 가지고 있읍니까? 그것이 범죄 행위가 아닌한.

백신을 맞건 안 맞건 그건 100%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것을 왜 강제로 맞추려고 하나요. 백신패스 백신여권 이건 둽니까? 결국 귀챦아서 맞을 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려면 그 백신이 현 상황을 타개하고 경제를 다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만큼의 파괴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백신이라는 것의 효력 다시 말해 리스크 리덕션 팩터라는 것을 검증해 보겠읍니다.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음은 월드미터에서 접종 상위 5개국의 누적 사망자입니다. 올해 초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되었으니 2020년 3월 초에서 2020년 12월 말까지 10개월을 하나의 기간으로 잡고 2021년 1월초부터 12월 말까지를 또 하나의 기간으로 잡아서 백신이 없었던 기간과 백신 접종을 받은 기간으로 나누어 비교해 보겠읍니다.

분석하기 전에 전에도 간단히 말했지만 백신의 효과를 가늠하는 척도로 리스크 리덕션 팩터(risk reduction factor)라는 용어를 쓰는데 이것이 95%라고 하는 것은 22,000명의 그룹에게는 플라스보(가짜백신)를 주고 또 다른 22,000명에게는 백신을 접종해서 병을 모니터해 보았더니 플라스보 그룹에서는 186명이 증세가 있다고 했으나 백신을 접종한 그룹에서는 9명 만이 증세가 있다고 했으므로 95%의 리스크를 줄였다는 겁니다. 그 후 실제로 그 비율로 죽었는지 아직 아무런 연구도 없읍니다. 여하튼 그걸 100% 믿고 죽은 사람의 숫자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읍니다.


아래의 표에서 첫번째 칼럼은 백신접종율 최상위 5개국이고, 각국의 2020년 말 코로나 사망자 수 누계이고, 세번째 칼럼은 2021년 십이월월말 사망자 누계, 네번째 칼럼은 2021년 사망자 수(세번체 칼럼 - 두번째 칼럼), 다섯번째칼럼은 2020년 삼월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2021년 사망자수를 10개월분으로 환산한 것(*10/12)입니다. 여섯번째 칼럼은 2020년 사망자수에서 2021년 사망자수(10개월분)를 빼고 그것을 2020년 사망자수로 나누어 백을 곱하여 %로 표시한 것(RRF)입니다.

 

어떻습니까 비슷하게 접근하던가요? 백신은 죽지 않기 위해서 맞는 겁니다. 그러므로 올해 사망자 수는 작년 사망자 수보다 적아야 합니다. 그런데 줄기는커녕 작게는 13%에서 많게는 2539%까지 리스크가 폭발하고 있읍니다. 여기에 마이너스가 붙은 것은 리스크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폭되었다는 것을 표시합니다.

 

백신접종률 최상위5개국의 RRF(Risk Redution Factor)

Country 12/31/20 12/31/21   21 Deaths 10개월로환산            RRF %     
U.A.E. 671 2164 1493 1244 -85%
Portugal 6905 18955 12050 10042 -45%
Brunei 3 98 95 79 -2539%
Singapore  29 828 799 666 -2196%
Chile   16608 39115 22507 18756 -13%
Total AVG 24216 61160 36944 30787 -27%

 

 

자료출처 :  worldometer

 

다음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과 인구 백만명당 코로나19 사망자수의 데이타를 통하여 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여 보겠읍니다.
코로나19 백신이 효과적이라면 접종률이 높은 국가의 사망률이 접종률이 낮은 국가의 사망률보다 낮아야합니다.
지난번의 접종 상위5개국과 하위5개국에 인구수가 많은 순서대로 국가를 추가하면서 상위국과 하위국간의 사망률에 백신의 효과가 반영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백신접종률 vs 백만명당 사망자수

Country 접종율% 사망율
Burundi 0.03 3
DR Congo 0.11 64
Chad 0.48 11
Haiti 0.62 66
Ethiopia 1.00 59
Guinea-Bissau 1.00 73
Nigeria 2.00 14
Kenya 8.00 98
Angola 12.00 53
Algeria 13.00 141
Iraq 14.00 582
Mozambique 19.00 64
Egypt 20.00 208
Myanmar 24.00 351
Guatemala 26.00 875
South Africa 26.00 1526
Bangladesh 27.00 168
Pakistan 30.00 127
Ukraine 32.00 2240
Uzbekistan 33.00 44
Nepal 33.00 388
Venezuela 40.00 189
Bolivia 40.00 1677
Rwanda 41.00 102
Indonesia 41.00 519
Romani 41.00 3098
India 43.00 344
Philippines 44.00 462
Kazakhstan 45.00 682
Azerbaijan 46.00 823
Russia 46.00 2,132
Tunisia 51.00 2138
Dominican Republic 52.00 386
Colombia 55.00 2,518
Mexico 56.00 2,286
Poland 56.00 2628
Vietnam 57.00 331
Iran 60.00 1,538
Turkey 61.00 966
USA 62.00 2,537
Hong Kong 62.00 28
Morocco 62.00 396
Czech Republic 62.00 3404
Hungary 62.00 4,134
Sri Lanka 64.00 701
Israel 64.00 886
Peru 64.00 6027
Thailand 65.00 310
Saudi Arabia 66.00 249
Switzerland 67.00 1420
Brazil 67.00 2,882
Taiwan 68.00 36
Greece 68.00 2062
UK 69.00 2,176
Germany 70.00 1,343
Ecuador 70.00 1867
Netherlands 71.00 1226
Norway 72.00 246
Austria 72.00 524
Argentina 72.00 2,562
Sweden 73.00 1504
France 73.00 1,897
Italy 74.00 2,284
Finland 75.00 298
Belgium 76.00 2439
Australia 77.00 89
Canada 77.00 800
Ireland 77.00 1185
Japan 78.00 146
Malaysia 78.00 959
Denmark 80.00 581
Cambodia 81.00 177
South Korea 83.00 116
China 84.00 3
Cuba 85.00 735
Chile   86.00 2,021
Singapore  87.00 140
Portugal 90.00 1,881
U.A.E. 91.00 216
     
Average 52.17 1044
상위 평균 73.38 1281
하위 평균 30.70 769
REF(명/%) 12.00  

 

자료출처: worldometer
             Covid map: Coronavirus cases, deaths, vaccinations by country BBC

 

 

RRF(Risk Enhebcement Factor) 가 12.0으로 양극단의 5개국 평균 사망률로 계산했을 때의 약10명/%보다 더 커졌읍니다. 이것은 약극단의 5개국의 평균으로 계산하나 79개국을 두그룹으로 나누어 평균을 내어 계산하나 마찬가지로 양의 상관관계가 있으며 그 값은 약 10에서 14명/%라는 것을 보여즙니다.

 

리스크 인헨스먼트 팩터라는 것은 내가 만들어낸 말로 이 코로나19백신이라는 것은 리스크를 67%에서 95%까지 줄인다는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리스크를 1% 접종률 증가할 때마다 백만명당 10명에서 14명까지사망률을 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대로된 백신이었다면 접종률 0%(좌측)에서 약100에서 시작하여 우측 100%에서 약 52.5 정도로 완만하게 떨어져야합니다. 이것이 리스크 리덕션 팩터 95%의 실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백신 부작용으로인한 사망은 포함하지도 않은 것입니다. 이것까지 포함하여 영국의 수학자들이 올 코즈 데스를 통하여 백신 부작용으로인한 사망을 비접종자의 사망으로 둔갑시켰으며 급격한 인구변동을 감추기 의해 인구센서스까지 조작한 것을 밝혀 내었읍니다.

MATHEMATICIAN UNCOVERS DISTURBING MORTALITY DATA

https://www.bitchute.com/video/tZtwiepFX8fL/?utm_source=pocket_mylist

 

반 스테이블 메사츄세츠 신규 발생건수 75%가 완전접종자, 입원환자의 80%가 완전접종자.
2030 UNMASKED DOCUMENTARY CONNECTING COVID19, MASKS, VACCINES, THE BANKING SYSTEM & THE GREAT RESET
https://www.bitchute.com/video/oxrhSbJ9zBSI/?utm_source=pocket_mylist
58:00

이 사건 이후 CDC는 완전접종자가 입원시 코비드 케이스로 분류하지 않도록 가이드 라인을 주었읍니다. 이때부터 병원에 비접종자가 차고 넘친다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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