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무사증 입국에 관한 Office of the Prime Minister 답변 내용
무비자 (ijun33**@gmail.com) | 조회 : 1908 | Jan, 11, 12:06 PM

On behalf of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I would like to acknowledge receipt of your correspondence.
Thank you for writing to the Prime Minister.

You may be assured that your comments have been carefully reviewed.
Decisions regarding the issuance of visas to travel to South Korea fall under that country's jurisdiction.

Therefore, if you have not already done so, you may wish to contact the appropriate authorities

i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aving said that, I have taken the liberty of forwarding your email to the Honourable Mélanie Joly,

Minister of Foreign Affairs,

so that she may be made aware of your correspondence.
Once again, thank you for writing.

상기 내용은 Office of the Prime Minister에서 보내온 답변 메일입니다.

저의 의견이 신중하게 검토되었고 비자발급은 해당 국가의 관할권에 속하니 한국 정부에도 접촉해보라는 것과

이 내용을 외교부 장관인 멜라니 졸리에게 전달한다며 저와 멜라니에게 Forward 했습니다.

현재 저의 레터로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온 건 아니고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한 건 아니었습니다만,

며칠 전에 답신을 받으면서 제가 느낀 건 이렇다 할 단체의 장이 아닌 제가 개인 자격으로 보낸 문제제기에 대해서도

반응을 보이는 데, 지난해 9월 이후에 겪고 있는 한국 정부의 선택적 차별에 따른 캐나다 동포의 불이익에 관해

앞장서서 나서는 대표자가 이렇게 없을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실망감입니다.

한국과 캐나다 양국에 코로나 확진자의 수가 피크 상태라는 점을 감안한다 해도 선택의 여지없이 고국방문을

해야 하는 분들은 있게 마련이고, 캐나다 동포가 겪고 있는 상대적 불공평으로 인한 고통을  감내하기엔

동포들의 자존심이 심각하게 손상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목 작성자 작성일
게시판 및 댓글 이용안내 [115] 웹관리자 24.01.03
토론토에 50cm 눈이 온 날 눈구경 하세요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23
마스크와 락다운이 문제 [0] sadlarva 22.01.21
안쓰는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휴대용 저장장치로 만들어 드립니다. [3] ZYoon 22.01.19
몆명 안되는 틀딱들 때문에 소중한 게시판이 죽었습니다 [11] 장기방문자 22.01.17
[김치맨칼럼]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1)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12
오미크론과 백신-- 이에 대한 소고 [4] patuckjohn 22.01.12
무한폐렴 (코로나19) 백신은 이펙티브한가? [7] aurora 22.01.11
무료 구강검진 스케일링 [0] minheeseo 22.01.11
퀘백 주정부 백신 미 접종자 벌금 부과 발표 (부제: 온타리오는) [2] patuckjohn 22.01.11
무사증 입국에 관한 Office of the Prime Minister 답변 내용 [6] 무비자 22.01.11
대한민국 정부는 비자발급건과 관련해 왜 캐나다 동포들을 차별하는가? [0] 무비자 22.01.10
[김치맨 잡생각] The most dangerous thing in America?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04
폰으로 2 app를 사용하면서, 뽀대나는 느낌 [0] bluebird 22.01.04
코로나 백신 접종과 중환자 입원률의 비교 [0] patuckjohn 22.01.03
( 속보) 온주 코로나 제한 조치 강화 검토중(1월2일 현재 기준) [1] patuckjohn 22.01.02
48년전 헤어진 친구를 찾습니다 박남순 (친구), 박남철(친구오빠) [0] 제리 22.01.02
웬디 웨스턴(Ms. Wendy Weston)씨에게 드립니다. [2]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1.12.30
누가 음모론에 집착하는가? [2] sadlarva 21.12.29
경고) 902 316 0956는 사기(Fraud)입니다 Area Code 902 Scam Calls - Beware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1.12.29
[김치맨의 잡생각] Most Powerful People?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1.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