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무한폐렴 (코로나19) 백신은 이펙티브한가?
aurora (ysjs**@hotmail.com) | 조회 : 543 | Jan, 12, 01:35 AM

 

 

 


 
Country 12/31/20 12/31/21   21 Deaths
World 1942036 5455949 3513913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worldwide-graphs/

 

 

 

 

 

 

 

 

 

 

백신접종률 vs 백만명당 사망률

Country 접종율% 사망율
Burundi 0.03 3
DR Congo 0.14 13
Chad 0.56 11
Haiti 0.65 67
Ethiopia 1.00 60
Guinea-Bissau 1.00 75
Yemen 1.00 64
Nigeria 2.00 14
Papua New Guinea 2.00 65
Cameroon 2.00 67
Tanzania 2.00 12
South Sudan 2.00 12
Burkina Faso 3.00 16
Sudan 3.00 74
Madagascar 3.00 39
Mali 3.00 33
Uganda 4.00 71
Niger 4.00 11
Malawi 4.00 123
Somalia 5.00 81
Sierra Leone 5.00 15
Syria 5.00 162
Senegal 6.00 109
Zambia 7.00 200
Kenya 8.00 98
Ivory Coast 8.00 27
Gabon 8.00 129
Ghana 9.00 42
Gambia 10.00 136
Congo 10.00 65
Djibouti 10.00 187
Guinea 10.00 74
Afghanistan 10.00 183
Benin 11.00 13
Angola 12.00 53
Libya 12.00 828
Togo 12.00 30
Algeria 13.00 141
Namibia 13.00 1430
Iraq 14.00 582
Equatorial Guinea 14.00 29
Kyrgyzstan 15.00 422
Liberia 19.00 55
Mozambique 20.00 64
Mauritania 20.00 184
Jamaica 20.00 839
Zimbabwe 21.00 342
Bosnia and Herzegovina 22.00 4208
Egypt 23.00 209
Myanmar 24.00 351
Armenia 24.00 2694
Moldova 25.00 2587
Guatemala 26.00 875
South Africa 26.00 1526
Guatemala 26.00 875
Bangladesh 27.00 168
Eswatini 27.00 1141
Myanmar 28.00 351
Bulgaria 28.00 4624.00
Lebanon 28.00 1374
Jeorgia 29.00 3,586
Tajikistan 30.00 13
Lesotho 30.00 316
Ukraine 32.00 2240
Pakistan 33.00 127
Uzbekistan 33.00 44
Nepal 36.00 388
     
     
     
     
     
upper half average 23.09 991
lower half average 4.53 71
REF(명/%) 49.55  
사망률(예상치) 1842.878788  
     
lowest 5 average 41.6 1122.4
highest 5 average 88.4 1004.4
Average 65 1063.4
 
 

 

자료출처: worldometer
             Covid map: Coronavirus cases, deaths, vaccinations by country BBC

 


위의 그래프는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과 백신접종이 시작된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간의 무한폐렴 사망자를 비교한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그래프는 백신 접종률과 백만명당 사망자수의 상관관계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36%이상은 1300명대에서 평균값갖고 표준편차 1200명 정도의 불규칙한 분포를 보이기 때문에 더 이상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고 다만 최상위 5개국과 최하위 5개국의 데이터를 업데이트합니다.

 

작년 1월부터 줄을 서서 코비드19 백신이라는 것을 접종한 결과 이제 폐렴으로 죽지도 않고 경제도 다시 활성화되어 정상적인 삶을 살리라고 했던 희망은 산산이 부서지고 델타변이 이제는 오미크론 변이등 수많은 변이가 나와서 접종 이전보다 상황은 더 악화되었읍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면 정상적인 정책 결정자라면 백신 프로그램을 즉각 중지켰어야하지만 오히려 실패의 원인을 미접종자 탓으로 돌리고 있읍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이것은 대중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전에도 댓글에서 대략적으로 설명했지만 이 쿠한폐렴 백신이라는 것은 전통적인 개념의 백신이 아닙니다. 백신의 생명은 면역력입니다. 다시먈해서 백신을 맞으면 그 병에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면역력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팔기 위해서 백신의 정의에서 면역력(이노큘레이션)을 슬그머니 삭제해 버렸읍니다.
만일 면역력이 있다면 왜 삭제했겠읍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걸리기는 걸리는데 죽지 않는다고 한 것입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었다면 지금과같이 접종률이 캐나다나 한국이나 80%가 넘은 상태이므로 지금쯤 접종받은 사람들은 죽을 염려가 없으니 마스크 벗고 일상으로 돌아갔어야 하며 코로나 사망자수에 있어서 접종자보다 비접종자는 스므배 많아야 합니다. 그런 발표 보셨읍니까? 폭스 뉴스가 CDC 총잭임자에게 그것을 질문했는데 동문서답하더군요. 오미크론 어쩌구하면서.

대중의 분노를 풀 대상을 던져주기 위해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 바로 비접종자 때문에 코로나가 잡히지 않고 있다고 마치 면역력이 있는듯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짜놓은  것입니다.

항체는 핏속에 생기는데 바이러스는 공기중에도 있고 코의 점막에도 있읍니다.  심하면 기관지로도 내려갑니다. 더 심하면 폐속으로도 침투하는데 그 때서야 항체가 바이러스와 만나는 겁니다. 그러므로 접종했든 안했든 감염도 되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도 하는 겁니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2021년에는 병의 발생이 2020년보다 줄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줄기는커녕 더 늘어났읍니다. 변이 때문에 안된다구요? 그걸 몰랐읍니까? 이것은 이미 다 예견되어있던 것입니다.

살기위해서 맞는 것이면 비접종자 탓하지말고 경제 록다운 풀고 정상으로 돌아가야하고 면역력이 있다고 해도 비접종자를 탓할게 아니라 그 사람들은 백신이 못미더우니까 안맞는것 뿐입니다. 이미 면역?이 되어있는데 무슨 탓을 합니까?

살인 사건이 나면 가장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는다고합니다.  위의 그라프에서 보듯이 저것은 백신이 아닙니다. 많이 접종할수록 더 많이 죽는게 무슨 백신입니까? 두번채 그래프에서 접종률과 사망률은 정확하게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정도되면 현 거짓 판데믹으로 이득을 얻는 자가 누구인지 보면 이 판을 짠 자들의 정체를 알 수가 있읍니다.

백신 제조사, PCR test kit 제조사, 마스크 제조업체, 전자상거래업체와 이 기업에 투자하여 엄청나 이득을 취하는 자들이 바로 가공의 바이러스의 창조자인 것입니다. 이것은 X크 오브 더 X스트입니다.

X스 X일드, X크 X러, X이피 X건 이들이 바이러스도 만들고 백신도 만들어 팔면서 더러운 이득을 취하고 인구조절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통제사회가 시작되고 있읍니다. 이제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인간과 인조인간의 하이브리드가 시작되는겁니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성서에 대해 조금압니다. 예수는 신이 아니고 4차원이나 5차원의 세계를 이해했던 인간입니다.

만일 백신을 비판하지 말라고 한다면 그것은 과거 구원파의 오대양과 같은 이단 사이비 백신교나 다를바 없읍니다.

 

--------------------------------------------------------------------------------------------------------------------------------------

 

지난 글을 읽을 수가 없도록 했기 때문에 두번째 차트(접종률과 무한폐렴 사망률)에 대해서 이 차트를 만든 계기와 이제까지의 진행경과 그리고 이 차트가 갖는 의미등을 설명할 필요성을 느꼈읍니다.

나는 몇달전쯤 백신접종률 최상위국과 최하위국이 지금 어떠한 상태인지 궁금해져서 접종률을 보았더니 그때는 최상위로 영국과 그 다음에 캐나다가 있었읍니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영국은 그 전에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캐나다 역시 그리 좋은 것은 아니었읍니다.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접종률 최하위국이 어딘가 보니 아프리카의 한 나라였는데 여기는 코로나 사망률이 매우 낮은 것을 알았읍니다. 열명이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캐나다는 육백명대였읍니다.

 

내가 이것을 주위에 얘기했더니 돌아오는 답은 아프리카는 오지라 사람도 별로 없고 왕래도 없으니 낮은게 아니냐는 어이없는 반응뿐이었읍니다. 그러나 이것이 내가 전체의 상관관계를 차트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읍니다. 나는 그 때부터 뭔가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나 너무 방대한 일이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읍니다.

 

접종률을 보여주는 곳이 있고 사망률을 보여주는 곳도 있지만 이 두가지 데이터를 쌍으로 모아서 상관관계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일일이 데이터를 입력해야하고 그것을 산포도로 나타내는 프로그램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뿐이었기 때문에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만 있던 중이었읍니다.

 

그러던 중 몇년 전에 보았던 백스드라는 영화에서 크게 내게 감명을 주었던 의사 앤드류 웨이크필드 박사의 인터뷰를 보면서 나는 다시금 확신을 가지게되었읍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MMR 백신이 오티즘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그의 확신을 굽히지 않다가 라이센스를 박탈당한 양심적인 의사의 인터뷰를 보면서 나도 뭔가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읍니다.

 

지금 한국의 유튜버 중에서도 백신에 대해서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곳에서도 네덜라드의 연구를 들어 오티즘이 백신과 관계가 없다고 하던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인간은 항상 자신의 이득을 따라 움직입니다.지금 이 상황에서도 안티백신 프로백신 할 것없이 돈채기기에 여념이없는 부류들이 있읍니다.

 

그 가운데서 진실은 보석처럼 빛나는 것입니다. 아비치라는 가수가 있읍니다. 그는 자살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은 그 젊은 사람이 왜 자살을 하겠읍니까? X아 X신매매를 암시하는 비디오를 만들었고 몇몇 사람들과 이에관한 영화를 만들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었읍니다. 그 영화는 중단되었지요. 누가 죽였을까요? 상상에 맞기겠읍니다.

지금도 그를 추모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이어지고 있읍니다.

 

지금은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되는 세상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산포도를 만들어 증명해야되겠다는 나의 오랜 바람은 액셀 프로그램을 통하여 드디어 실현이 되었읍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너무 불규칙해 보이지만 36퍼센트 이하로 집중해 보면 명확하게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

 

여기서 이 백신이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대로 효과 95%라면 어떻게 분포가 나와야 하는지 설명해 보겠읍니다.
2020년12월30일까지 총 코로나 사망자는 1927858명입니다.(월드미터) 세계인구가 792000만명이므로 인구 백만명당 사망자는 2020년 말 243명입니다 그러면 접종률이 0%인 곳에서는 486명이 나와야하고, 만일 그들의 주장대로 RRF가 95%라면 접종률이 높은 곳에서는 255명이 나와야합니다.

 

이 차트에서 보듯이 접종률과 사망자 간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고 이것은 인과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백신이 코로나 사망을 부른다는 명확한 신호입니다.

 

데이터 입력은 인구 백만 이상의 국가로 한정했으며 처음에 접종률 최상위 5개국과 최하위 5개국을 입력하고 BBC의 접종률 데이터 순서대로(거의 인구수가 많은 국가에서 적은 국가순) 79개국까지 입력했습니다.

 

여기서 대략적인 모양이 나왔고 미디안(중앙값) 미국 62%, 표준편차 26%였읍니다. 이때부터 36% 이상의 국가는 더이상 데이터를 입력하지 않고(의미있는 변화가 없으므로) 단지 최하위 5개국과 최상위 5개국의 데이터를 업데이트하여 평균값만을 구할 것이며, 36%(미디안-표준편차) 이하의 구역은 인구 백만 이상의 국가를 오늘부로 모두 입력하였읍니다. 이 구역은 접종률과 코로나 사망률이 명백하게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구역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데이터가 많지만 이구역은 매우 중요하므로 모두 업데이트하여 계속해서 사망률이 부서운 속도로 증가하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2020년에 백신이 없었을 때 약 이백만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하였읍니다. 그런데 백신을 초고속으로 만들어 접종한 2021년 말 토탈 코로나 사망자는 오백만명을 넘어섰읍니다.2020년에는 변이도 없었읍니다. 그러나 백신접종을 하고부터 알파 베타 델타 이제는 오미크론까지 알파벳이 모자랄 정도로 변이가 생겨 백신은 무용지물이 되었읍니다. 병을 막기는 커녕 부채질하고 있는 것이 백신입니까? 비접종자입니까? 접종률이 낮을수록 사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지는데도 비접종자에게 누명을 씌우기 급급한 앤소니 파우치와 CDC, FDA, 그리고 바이든, 문재인, 트뤼도 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백신을 강제하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X크 오브 더 X스트라고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읍니다.네오 나치의 시대가 시작되었읍니다. 이제 바이러스로 죽는 것보다 백신으로인하여 면역력이 마비되고 온갖 질병으로 인구는 감소해갈것입니다.

 

------------------------------------------------------------------------------------------------------------------------------------\

 

우리 몸의 유전자(DNA)는 바이러스로부터 외부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고 바이러스의 유전자로부터 복잡한 과정을 거쳐 그 염기서열을 받아들이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한다는 것을 이전글에서 언급하였읍니다.

지금까지 약 2억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고 하니 전체 인구를 약 80억명으로 보면 약 2.5%가 감염되었다는 것인데 이 소수의 사람들이 받은 변화를 코로나19백신을 전부 강제로 접종하면 이 작은 변화를 40배 증폭시키는 결과가 되어 이것이 과연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람직한 결과가 나올지 아닐지 알 수 없으려니와 스파이크 프로틴은 실험실에서만든 바이오 웨펀으로 인간에게 하등 이로울게 없는 물질에 불과한데 유전자에 변형을 줄 수 있는 위험한 강제접종을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할 필요가 있는지 강한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읍니다.

그렇다고 1년동안 유래없이 접종했는데도 병이 잡힌것도 아니고 점점 악화되고 있을 뿐인데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강제접종을 고집하는걸까요?

아래에 인용한 네이쳐지에 실린 연구와 위의 두 그래프에서 코로나19백신은 바이러스로 하여금 변이를 만들게했고 상황은 더욱 악화일로를 거치고 있어 백신접종을 하면 할수록 더욱 많이 코로나19로 죽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

 

나는 접종 비접종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건 백신이 아니라 진세라피예요. 만일에 이렇게 나누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바로 딥스(그림자 정부, 이 거짓 판데믹을 설계한 자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진보 보수, 좌익 우익, 공산주의 민주주의 하며 박터지게 싸우게 하고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자들이기 때문이지요.

 

---------------------------------------------------------------------------------------------------------------------------------------

 

이하 기사 일부 인용

코윈 박사는 또한 입원 환자 절반 정도가 백신 미접종자이며, 나머지 절반 정도는 완전 접종 혹은 부분 접종자라고 밝혔다. 부분 접종은 화이자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은 1차만 맞았거나 2차까지 맞았지만 2주가 경과하지 않은 경우를 가리킨다.

전(前)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이자 현재 화이자 이사회의 일원인 스콧 코틀립은 “입원 사유가 코로나19가 아닌 감염자 비율이 예상보다 높다”고 말했다.

코틀립 화이자 이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면서 “병원 방문이나 의료진과의 접촉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고 적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뉴욕주는 백신 1회 이상 접종률이 85.2%, 접종 완료율은 72.4%로 미국 내 백신 접종률이 최상위권에 속한다. 그러나 지난주 인구 10만명당 신규 확진자가 360명으로 미국 내 2위를 기록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코로나19백신이 중증위험을 낮춘다는 것이 허구라는 기사.
하지만 질병관리청의 위중증 환자 통계에 따르면 백신 접종자의 중증화율이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 82.2%를 달성한 작년 12월.

위중증 환자 1,892명 가운데 847명이 백신 접종자, 997명이 미접종자였습니다.

그러니까 위중증 환자 2.2명 중 1명은 백신을 맞았어도 돌파 감염을 통해 위중증 환자가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백신을 맞던 안맞던 코점막에 있는 바이러스의 양은 동일하다는 연구
“지금 이렇게 백신을 두 번 이상 맞고 세 번을 맞았지만 2차 접종 맞아도 코로나 걸리고 3차 접종 맞아도 코로나 걸린단 말이에요. 최근에 란셋이라는 굉장히 유명한 저널에 연구가 하나 실렸는데 델타 변이를 기준으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코로나에 걸렸을 때 그리고 백신을 맞은 사람이 코로나에 걸렸을 때 상기도 점막에 있는 바이러스의 양은 동일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신을 맞았든 맞지 않았든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기 있는 건 똑같아요. 그러니까 전파를 하는 건 똑같죠.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항제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감염예방이 안된다는 기사
“우리 몸에 항체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감염에 저항하는 항체는 세 가지가 있어요. igA라는 항체가 있고요, igM이라는 항체가 있고, igG라는 항체가 있어요. 근데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A도 생기고 M도 생기고 G도 생겨요. 근데 백신을 맞으면 G밖에 안 생겨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점막에 달라붙는다 그랬죠. 그것에 대항하는 것은 ‘A 면역글로불린’이거든요.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부스터샷에 대한 기사 인용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스터샷을 자주 접종하면 오히려 면역 체계에 나쁜 영향을 미쳐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유럽연합(EU) 보건당국이 경고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부스터 샷 일반화의 문제접
이 교수는 부스터샷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질병청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항체가 줄어든다’ 그걸 이유로 들고 있는데요. 그것은 과학을 절반만 인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의 면역 반응은요, 그러니까 백신을 맞든 코로나에 걸리든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항체가 생기잖아요. 항체를 만들어내는 세포는 B세포입니다.”

“근데 B세포가 단독으로 항체를 만들지 못하고요, T세포라는 것의 도움을 받아야만 항체를 만들 수 있어요. 이 항체라는 건 기본적으로 단백질이에요. 단백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양이 줄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T세포는 자기가 활동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항체는 시간이 지나면 감소하지만 T세포의 기억력은 늙을 때까지 유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체가 줄어도 나중에 코로나가 들어오면 T세포가 그 기억을 되살려서 잠자는 B세포를 깨워서 ‘너 옛날에 만든 거 있지. 그거 빨리 다시 만들어’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 바이러스나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우리 몸이 면역 반응을 일으켜서 항체를 만들어내는 데 3일 내지 4일이 걸려요. 근데 기억 T세포가 기억하고 있으면 그 잠자던 B세포를 깨워서 다시 만드는 데 하루 정도밖에 안 걸려요. 하루만 참으면 되는 거예요. 근데 그 하루도 못 버티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부스터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스터라는 것은 처음에 미국 FDA에서도 면역 저하자, 항체 제대로 못 만드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부스터가 필요하다 이렇게 승인을 했는데 바이든이 멋대로 ‘전 국민이 다 맞아라’ 이러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걸 따라 하고 있죠. 그런 점에서 항체가 주는 건 맞는데 항체가 준다고 해서, 항체가 ‘0’이 된다고 해서 우리 몸이 유리로 변하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파이자 백신이 한명 살리기 위해 아홉명 죽인다는 놀라운 계산

1:17 NNV
2030 UNMASKED DOCUMENTARY CONNECTING COVID19, MASKS, VACCINES, THE BANKING SYSTEM & THE GREAT RESET
https://www.bitchute.com/video/oxrhSbJ9zBSI/?utm_source=pocket_mylist

 

 

봉쇄가 아무 소용이 없다는 또하나의 사례
재봉쇄 발표 당시 1만4천명 선이었던 신규 확진자는 1만2천명으로 다소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1월 들어 2만명을 돌파하더니 지난주에는 7일간 하루 평균 신규확진자가 3만1천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봉쇄의 효과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백신강제접종은 뉘른베르크 협정 위반이라는 로버트 멜론 박사의 인터뷰

백악관에서 나오는 메시지는 한결같이 미접종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런 메시지는 완전히 최면당한 집단의 군중 형성을 심화하고 있어요. 고전적 수법이죠. 너무 고전적 수법이라 의아하실 거예요. 이런 미친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을 조종하는데 군중들은 그에 대한 어떤 자각도 없나 싶으실 거예요.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돌연변이는 무작위가 아니라 자시을 보호하기위한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연구. 이것은 코로나19의 변이가 코로나19백신에 의해 생존에 위협을 받자 일으키는 것이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해당 논문의 제1 저자인 그레이 먼로(Grey Monroe) UC 데이비스 식물과학과 교수는 “우리는 항상 게놈 내의 유전자 돌연변이가 무작위로 발생한다고 가정했다”며 “관찰 결과, 돌연변이는 무작위가 아니라 식물 성장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했다. 이어 “이 발견은 유전적 돌연변이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완전히 바꿨다”고 덧붙였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부스터 샷에 대한 견해 (17:30부터) 파이져 CEO는 수의학박사 출신(21:00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FtaPzTHVTzY

 

백신접종이 입원확률을 낮춘다는 당국의 주장이 허구라는 또하나의 증거
매사추세츠 당국은 지난 13일 당일 병원에 입원한 3223명의 코로나19 감염환자 중 48%가 돌파감염이라고 밝혔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6025

 

백신이 감염을 막지 못할 경우 더욱 심각한 상황이 된다는 로버트 말론박사의 인터뷰 (7:19부터)
백신접종이 오미크론감염을 오히려 높힌다는 연구결과(12:37부터)
[ATL] 로버트 말론 박사 “mRNA 백신, 오미크론에 감염될 위험 더 높아” 2부 (상편)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https://kr.theepochtimes.com/atl-%eb%a1%9c%eb%b2%84%ed%8a%b8-%eb%a7%90%eb%a1%a0-%eb%b0%95%ec%82%ac-%eb%b6%80%ec%8a%a4%ed%84%b0%ec%83%b7-%ec%98%a4%eb%af%b8%ed%81%ac%eb%a1%a0%ec%97%90-%ea%b0%90%ec%97%bc%eb%90%a0_606099.html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최근 연구 결과에서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의 경우 자연면역의 보호 효능이 백신 접종보다 더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제목 작성자 작성일
게시판 분리 운영 (필독) [6] 웹관리자 20.07.22
캐나다 이야기 게시판 추가방침(계정 제한 관련) [2] 웹관리자 20.06.17
댓글운영원칙 [0] 웹관리자 20.01.21
Talk, Talk, Talk (토론마당) 추가 공지사항 [2] 웹관리자 19.10.08
온라인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9] 웹관리자 19.05.09
N 토론토에 50cm 눈이 온 날 눈구경 하세요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23
[정보] 온주, 저소득층 시니어 치과 무료 진료 [2] 대니 22.01.21
마스크와 락다운이 문제 [0] sadlarva 22.01.21
안쓰는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휴대용 저장장치로 만들어 드립니다. [3] ZYoon 22.01.19
Mobility Senior Plan [5] 대니 22.01.19
몆명 안되는 틀딱들 때문에 소중한 게시판이 죽었습니다 [17] 장기방문자 22.01.17
2022년 01월 15일 띠별 운세 [1] dodori 22.01.15
[김치맨칼럼]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1)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12
오미크론과 백신-- 이에 대한 소고 [4] patuckjohn 22.01.12
무한폐렴 (코로나19) 백신은 이펙티브한가? [7] aurora 22.01.11
무료 구강검진 스케일링 [0] minheeseo 22.01.11
퀘백 주정부 백신 미 접종자 벌금 부과 발표 (부제: 온타리오는) [2] patuckjohn 22.01.11
무사증 입국에 관한 Office of the Prime Minister 답변 내용 [6] 무비자 22.01.11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7] 대니 22.01.11
대한민국 정부는 비자발급건과 관련해 왜 캐나다 동포들을 차별하는가? [0] 무비자 22.01.10
[오늘의 운세]2022년 01월 10일 띠별 운세 [0] dodori 22.01.10
캐나다 창업..문의 관련해서 정보 좀 얻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1] junho 22.01.09
[김치맨 잡생각] The most dangerous thing in America?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04
폰으로 2 app를 사용하면서, 뽀대나는 느낌 [0] bluebird 22.01.04
코로나 백신 접종과 중환자 입원률의 비교 [0] patuckjohn 2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