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 (캐나다 이야기, 정치글X)

케나다 프리덤 콘보이 2022
aurora (ysjs**@hotmail.com) | 조회 : 1430 | Jan, 28, 12:44 AM

TORONTO Sends a Message LOUD AND CLEAR to Trudeau! Truckers Convoy Toronto 2022

Freedom Convoy 2022 Live Streams & Video

LIVE Ottawa - RAW Footage: Freedom Convoy 2022 - Parliament Hill - Saturday Jan 29

Canada Freedom Convoy 2022

 

캐나다가 네오 나찌 독재치하에서 신음할 때 캐나다를 구한 것은 의사도 변호사도 국회의원도 아니었읍니다. 우리들이 매일 먹는 음식과 옷등 생활용품을 운반하는 트럭커들이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해냈읍니다. 자그마치 480km의 행렬을 이루어 트뤼도의 나찌 독재에 항거하여 오타와로 이동중입니다.언론은 이들을 폄하하기 여념이 없지만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읍니다.

 

얼마전 영국이 백신 강제접종과 마스크 강제착용을 끝낸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가 있읍니다. 백신의 발명자인 제너는 영국인입니다. 그리고 초기에 영국은 전세계에서 접종률 1위를 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였읍니다. 그러나 상황은 나아지지않고 오히려 변이를 일으켜 대중의 강력한 저항을 받았고 이제 총리가 성대한 파티를 연것이 들통나서 백신강제접종을 철회하였읍니다. 이것은 신호탄입니다.

 

여기서 아직도 접종 비접종 타령하며 문비어천가와 트비어천가를 부르며 온갖 음해와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 자들은 백신이 이펙티브하다고 믿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지금 전세계 평균 접종률이 52%이므로 지난해 평균 26% 접종한 것으로 보면 작년 사망자는 재작년 사망자의 75% 수준이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준 것이 아니라 80%가 늘어났읍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겁니까? 이것부터 설명을 하고 타령을 하든 창을 하던 독백을 하던지 말던지 해야 하지 않겠읍니까?

 

God Bless Canadian Truckers!!!

자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쟁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

소위 언론이란 것을 안보고 안읽었는데 별 것도 아닌데 하도 난리를 치기에 글롭앤드메일 기사를 보았읍니다. 그 댓글에서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읍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칭 언론이란 자들이 얼마나 편향적인지도 알 수 있읍니다.

https://twitter.com/WBrettWilson/status/1488122336112902145?s=20&t=mYIInwwHqDuCofEz7LRrlw

 

--------------------------------------------------------------------------------------------------------------------------------

 

지금 대중은 올바른 정보를 차단당한 상태입니다. 옳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검열당하고 심하면 의사면허를 박탈당합니다. 그리고 어쩌다 백신에 의문을 제기하면 예외없이 안티박서니 음모론이니 온갖 인신모독적인 언사로 인터넷에서 축출하려는 것입니다. 이자들은 이 거짓 판데믹을 짠 자들과 한패거리인 대형제약회사(빅파마), WHO,CDC, FDA, 그리고 이들 거짓 판데믹을 짠 자들의 꼭두각시인 셰계 각국의 대부분의 정부(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한국 등등)가 만든 아젠다를 따라 (백신 강제접종) 가는 자들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수개월간 오직 무한폐렴 백신이 현 상황을 종식시킬 유일한 방법이라는 정부와 제약회사의 주장이 현 상황과 다르다는 것을 공신력있는 미디어(BBC)와 통계전문 사이트(worldometer)의 자료를 바탕으로해서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은 모두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논리와 수학적 분석방법을 통해 증명하였읍니다.

누가 음모론자인지는 독자가 판단할 것입니다.

아래에 아이버맥틴이 일본에서 정식으로 치료제로 인정받았다는 기사와 함께 미국의 피터 머콜로 박사의 무한폐렴백신(코로나19) 접종이 즉각 중단되어야한다는 주장을 소개하는 블로그의 글을 링크해 놓았읍니다.

日 제약사 코와 “이버멕틴, 오미크론 치료에 효능·안전성 확인”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7832

일본 대형 제약사가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화제 ‘카베진’으로 유명한 코와(KOWA)는 임상 3상 시험결과 “이버멕틴이 기존 변이와 마찬가지로 오미크론 변이에 동등한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보도자료 링크).

코와는 도쿄의 기타사토대학과 지난해 7월부터 이버멕틴의 코로나19 치료 효능과 안전성을 알아보기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이 시험은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오오무라 사토시(大村智) 기타사토대학 특별영예교수가 직접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코로나19백신 대규모 집단접종이 즉각 중단되어야한다는 전문가의 경고
https://m.blog.naver.com/goodozone/222503011623

 

----------------------------------------------------------------------------------------------------------------------------------------

 

위 "코로나19백신 집단 접종을 당장 멈추어야한다" 의 두번째 동영상에서 뉴잉글랜드 저널에 실린 연구 결과가 중환자를 줄여준다는 코로나19 백신 제조업체와 FDA, CDC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그 연구에 의하면 작년 봄 감염자수에 있어서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수는 50 대 50이었고, 중환자는 접종자가 오히려 65%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사츄세츠의 경우는 CDC가 발표한 것이군요.

작년 초에 돌파감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CDC는 알고 있었고 그것은 면역력이 없다는 것인데도 버젓이 비접종자가 더 많이 감염된다고 거짓말을 한 것도 드러났읍니다.

이번에는 거짓 판데믹을 기획한 자들이 얼마나 정보통제를 하고 있는지에대해 말해보겠읍니다. 미국의 시민단체 가운데 ICAN(Informed Consent Action Network)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우리말로 하면 본인의 동의 없이 백신을 강제로 접종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관철시키려는 단체입니다.

100% 동감합니다. 내가 이 게시판에 들어온 이유입니다. 이 사람들은 안티백서가 아니예요. 백신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강제로 접종하지 말라는 겁니다. 결정권은 각 개인에게 있는 것이지 정부나 학교나 직장이 나서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지 말라는겁니다. 이게 관철되지 않으면 노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파우치의 이메일을 정보공개법에의해서 입수한 바에 따르면 작년 초 문제의 병이 돌기 시작할 무렵 앤소니 파우치는 B G와 Z B와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 받고 있음이 드러났읍니다. 이후 B G는 엄청난 자금을 언론에 뿌렷고, Z B는 SNS 검열에 들어갔읍니다.

이것을 통해 역으로 추측해보면 예민한 것은 모두 삭제했겠지만 이들이 정보를 통제하는데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읍니다.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5766

앤소니 파우치는 의료인들 사이에서 평판이 그리 좋지 않은 사람임을 알 수있읍니다.

https://www.bitchute.com/video/p5MicIu5L7Sv/?utm_source=pocket_mylist

 

이와같은 이유로 메인스트림 미디어만 봐서는 제대로된 정보를 얻을 수 없고 SNS에서도 쓸만한 정보는 모두 삭제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진실에 접근하려고 부단히 연구하고 찾지 않는한 온갖 거짓 정보에 세뇌당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래서 나는 두개의 정규분포하는 변수인 접종률과 백만명당 사망률의 산포도를 만들었고 그들간에 음의 상관관계가 아닌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엑셀 프로그램을 이용해 그린 것입니다.

 

접종률 36% 이하메서는 육안으로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평균을 구해보면 67%까지 사망률은 기울기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기는 하지만 증가합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백신으로서 제대로 작동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뭔가 다른 목적이 있다고 무수히 많은 의사들이 경고하고 있는겁니다.

 

지금 이 무한폐렴 백신 강제 대량접종을 끝내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읍니다. 그러면 또 더 센 것을 뿌리겠지만.

----------------------------------------------------------------------------------------------------------------------------------

 

캐나다에 이어 뉴질랜드에서도 프리덤 콘보이가 곧 있다고합니다. 전세계로 퍼져서 백신 강제 접종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 바랍니다.

저들 딥스테이트가 백신을 강제접종하려는 것은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닙니다.문신 혹은 칩등 우리가 아는 것보다 기술은 획기적으로 발달해 있어서 개인의 맥박 호흡 체온등 모든 것을 감시하고 심지어 생각까지도 읽고 콘트롤할 수 있는 정도로 기술은 진보되어 있읍니다.

트뤼도는 제2의 시진핑을 꿈꾸는 자입니다.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캐나다의 프리덤 콘보이를 지지했읍니다.

트럼프 “잘못된 조치…코로나 관련 의무화 끝내야”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트럼프는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그(바이든)는 ‘나는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들은 그해에 더 많은 사망자를 냈다. 우리가 백신, 치료법 등 모든 것을 개발한 이후인데도 말이다”라고 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코로나19 사태 초기, 미국 등 각국은 급작스러운 상황에서 모든 것이 부족한 가운데 대응해야 했다. 그러나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021년에 전년보다 증가했고 올해 1월에는 곳곳에서 기록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코로나19 봉쇄조치에 대한 각각의 연구 24개를 종합적으로 고찰한 메타분석에 따르면, 봉쇄는 코로나19 사망률에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Kr.TheEpochTimes.com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7974

 

-------------------------------------------------------------------------------------------

 

Covid Scotland: Case rates lowest in unvaccinated as double-jabbed elderly drive rise in hospital admissions
DOUBLE-JABBED Scots are now more likely to be admitted to hospital with Covid than the unvaccinated amid an increase in elderly people falling ill due to waning immunity.

It comes amid "weird" data showing that case rates have been lower in unvaccinated individuals than the single, double, or even triple-jabbed since Omicron became the dominant variant in Scotland.
https://www.heraldscotland.com/news/19843315.covid-scotland-case-rates-lowest-unvaccinated-double-jabbed-elderly-drive-rise-hospital-admissions/

 

 

 

 

제목 작성자 작성일
게시판 분리 운영 (필독) [6] 웹관리자 20.07.22
캐나다 이야기 게시판 추가방침(계정 제한 관련) [2] 웹관리자 20.06.17
댓글운영원칙 [0] 웹관리자 20.01.21
Talk, Talk, Talk (토론마당) 추가 공지사항 [2] 웹관리자 19.10.08
온라인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9] 웹관리자 19.05.09
[김치맨의 이런 저런 얘기] 아마존 TV 씨리즈 리쳐(Amazon Prime Video 'Reacher')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2.09
백신패스 반대 [8] aurora 22.02.09
퍼온 글) 결산보고는 단체의 사명이다 (김영배)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2.08
자동차 번호판 스티커 리뉴얼 하실분들 보세요 [4] patuckjohn 22.02.07
[김치맨의 이런 저런 얘기] 잭 리쳐(Jack Reacher)씨를 아시나요?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2.07
캐나다 이야기방 안티 백서 2명 설명 좀 해봐. [5] KimChangSoo 22.02.06
노년회 소유 노년회관을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돼야 하지 않겠어요? [3]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2.01
유툽 동영상으로 꼬꼬영어를 공부하세요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31
이것이 Freedom Convoy? [2] KimChangSoo 22.01.30
케나다 프리덤 콘보이 2022 [12] aurora 22.01.27
한심한 안티백서 트럭커들 [4] patuckjohn 22.01.27
2022년 1월 25일 화요일 운세 [0] dodori 22.01.25
김정은 [0] 장기방문자 22.01.23
토론토에 50cm 눈이 온 날 눈구경 하세요 [0]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23
마스크와 락다운이 문제 [0] sadlarva 22.01.21
안쓰는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휴대용 저장장치로 만들어 드립니다. [3] ZYoon 22.01.19
몆명 안되는 틀딱들 때문에 소중한 게시판이 죽었습니다 [11] 장기방문자 22.01.17
2022년 01월 15일 띠별 운세 [1] dodori 22.01.15
[김치맨칼럼] 캐나다 동포 사기꾼들(1) [1] 캐나다뉴서울by김치맨 22.01.12
오미크론과 백신-- 이에 대한 소고 [4] patuckjohn 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