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과 한동훈이 김앤장 변호사들과 청담동 비밀 술집에서 심야 술파티를 벌여 국감장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이익집단들과 함께 새벽까지 술파티를 했다고 합니다.
30여명의 김앤장 변호사들에게 태극기 뺏지를 달아주며
'우리는 하나다'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육사에 하나회가 있었듯이 검찰 하나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윤석열은 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되나 봅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은 행여 국정 판단에 문제가 생길까 포도주대신 포도 쥬스로 건배를 했다는 일화가 생각납니다
앞으로 5년간 어떻게 망가질지 앞이 캄캄 합니다.
국감장에서 김의겸과 한동훈

더 탐사가 보도한 녹취록



술파티에 참석한 이세창 총재가 윤석열이 '동백 아가씨'를 불렀다고 인정함.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운영원칙1. 댓글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2. 권한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