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제 토론토에도 완연한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론토의 천주교 신자 정윤모(헐버트)라고 합니다.
저의, '한국 수녀님들의 남수단 선교 소개' 를 많이 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한국 수녀님들의 2025년 남수단 선교일지 3번째 이야기, 남수단의 수도 굼보 마을의 어린이센터 아이들의 이야기
는, 알렉산더 수녀님의 "주님(아이들) 만을 바라보는 것 주바~!!" 아이들 선교 이야기입니다.
알렉산더 수녀님은, 한국에서 유치원 교사 수녀님이셨습니다. 2022년까지 남수단 두메 산골 케레피 선교지의 유치원을
담당하시다가, 아이들이 더 많은, 남수단의 수도 굼보 마을의 선교지 '어린이 센터'의 유치원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2014년경에 준공된 유치원에는 학생들이 아마도 100 여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유치원을 건축할때, 제가 놀란 적이 있습니다. 공사장의 인부가 철근을 자르는데, 글쎄 작은 쇠 자르는 톱으로 철근을 일일이 자르는 것입니다. 속으론, 저렇게
철근을 토론토에서 몇 불 안하면 살 수 있는 작은 쇠톱으로 어느세월에.., 했는데, 제가 2014년 4월에 갔을때이니, 속으론
아마도 2014년 안으로는 이 유치원 완공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아마도 그해 여름에는 완공을 하였던 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그 공사장 인부는 하루 종일 작은 쇠톱으로 철근만 잘랐을 겁니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유치원 2 개동과 식당을 잘 지으신, 한국 수녀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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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01 ( jays**@daum.net )
Apr, 23, 03:20 PM Reply저의, '한국 수녀님들의 남수단 선교지 소개' 글을 보고, 이토비코의 한 분께서,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