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업체.jpg

사업체 월세 3개월치 보조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중소 사업체들의 긴급대출 신청 기준이 완화됐다.또 업소들의 3개월치 월세를 보조해주는 대책도 마련됐다.16일 오전 11시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코로나 사태...Read more...

경제_소베이_02.jpg

코로나 특수? 소비스 매출 급증

캐나다의 대형 유통체인 소비스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비축용 생필품 구매 등이 증가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끈 것이다.소비스의 모회사인 엠파이어사(Empi...Read more...

경제_아마존.jpg

주가 사상 최고가 ‘아마존 전성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특수를 누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주가가 14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날 아마존 주가는 전날 대비 5.28% 오...Read more...

웨스트젯.jpg

조종사 1,700명 일시해고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웨스트젯항공이 조종사 1,700명을 일시해고한다.코로나 사태 후 운항을 축소취소하면서 타격을 입은 웨스트젯은 다음달 700명을, 6월에 1천 명을 감원한...Read more...

imf 총재.jpg

전 세계 절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 등으로 이미 전 세계의 절반가량이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요청했다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사진)I...Read more...

국세청.jpg

“CERB보다 EI가 더 이득인데”

코로나 실직자들을 위한 연방정부의 긴급지원금(CERB)은 신청 후 수일 내로 통장에 입금된다는 점에서 대체로 반응이 좋은 편이다.하지만 일부 실직자들은 월 2천 달러인 CERB보다...Read more...

4ei신청_02.jpg

긴급지원금 신청 문의 폭주

  • 조 욱 --
  • 15 Apr 2020 --
  • 0  
  • 0  
  • 0

긴급지원금(CERB) 접수가 시작된 지난 6일을 전후해 한인 회계사 사무실에는 문의 전화가 폭주했다.한인 직장인부터 자영업자까지 지원금 자격부터 신청방법 등문의가 많았다.토론토의 ...Read more...

4금리_01_scaled.jpg

중은 기준금리 0.25% 유지 

【오타와】 중앙은행은 15일 기준금리를 0.25%로 유지했다.중앙은행은 금리 동결에 대해 현재로선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어책이라며 0%로 내릴 계획이 없다는 점을 ...Read more...

중은.jpg

기준금리 0.25%로 동결

【오타와】중앙은행이 15일 기준금리를 0.25%로 동결했다.중앙은행은 0.25%는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어책이라며 더 이상 금리를 내릴 계획은없다는 점을 강조했다....Read more...

20200412_6.jpg

한국행 신청 폭주해 특별기 편성

  • 조 욱 --
  • 12 Apr 2020 --
  • 0  
  • 0  
  • 0

한국행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의 문의와 신청이폭주해 대한항공이 토론토-인천 직항 특별기를 편성했다.영사관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8일 수요조사를 했는데이틀동안신청자수만1,500여 명...Read more...

image.jpg

730억 불 임금지원 의회 통과

  • 조 욱 --
  • 12 Apr 2020 --
  • 0  
  • 0  
  • 0

코로나19 확산으로 손실을 입은 사업체에 730억 달러를 지원하는 긴급법안이 11일 오후 연방의회를 통과했다.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중대한경제지원 프로그램이...Read more...

cerb.jpeg

CERB 수혜자 500만 명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연방정부로부터 긴급지원금(CERB)을 받는 수혜자가 10일 기준 500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정부 자료에 따르면 500만 명 가운데 신규 신청자는...Read more...

온주 재무장관.jpg

"차보험료 인하하라"

온타리오 재무장관이 자동차보험사들에게 차보험료를 인하하라고 주문했다.야당인 신민당은 찔끔 인하할 것이 아니라 통크게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드 필립스(사진) 온주 재무장관은 9...Read more...

국세청.jpg

CERB 신청하면 쉽게 받지만...

연방정부가 실직자 등에게 제공하는 긴급지원금(CERB)을 무자격자가 받았다면 결국 고스란히 토해내야 한다.긴급지원금(월 2천 달러)을 국세청에 신청한 후 수일 내로 혜택을 누린 실...Read more...

비행기.jpg

"항공사 환불 안 해도 된다"

코로나 사태로 항공 스케줄이 취소된 국내 승객들이 크레딧 대신 환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막혔다.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에 따르면 연방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하늘길이 막힌 것은 국내 항...Read more...

경제_코인노래방.jpg

코인 노래방 토론토 노크한다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노래방 산업의 성장을 이끈 코인노래방이 토론토에 상륙한다.에코사운드시스템(대표 유병학/영문명 브라이언 유)은 최근 한국 노래방 기업 금영엔터테인먼트와...Read more...

경제_원격진료.jpg

'원격 진료 서비스' 폭발적 성장세

미국 내 원격진료 서비스가 최근 5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코트라 뉴욕 무역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시장조사기업 이비스월드(IBISworld)의 자료를 인용, 미국의 ...Read more...

1모기지.jpg

금리 내렸는데 모기지 이자 왜 오르나

중앙은행이 지난달 27일 기준금리를 0.5%p 인하하면서 사실상 제로 금리 시대에 접어들었으나 모기지 금리는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오히려 이자율을 올린 금융기관도 있다.광...Read more...

cerb.jpeg

2천 불 아닌 5천 불에 어리둥절

연방정부로부터 긴급지원금(CERB)을 받은 실직자 가운데 일부는 고용보험(EI)까지 동시에 받아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입금액이 늘어났지만 일정액을 정부에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반...Read more...

image (9).jpg

일자리 100만 개 증발

코로나19사태로 캐나다의 지난달 실업률이 7.8%로 급등하며 최악의 고용 성적표를 냈다.연방통계청은 3월에만일자리101만1천 개가 줄었다고 9일 밝혔다. 실업률도 2월 5.6%에서...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