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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20)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02 Oct 2019 06: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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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캐네디언 초등교사가 던진 질문을 아직도 기억한다.너 Sympathy, Empathy 그리고 Compassion이란 단어의 차이를 아니?당연히 몰랐던 내게 그가 해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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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9)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25 Sep 2019 0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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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ury Show라는 프로가 있다. 가족이 바람피운 얘기, 친자 확인 등 삼류소설 같은 주제를 주로 다루는데 재미로 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한 번은 몸무게가 105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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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8)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20 Sep 2019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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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을 들어서면 왼쪽 벽에 있는 포스터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영어로 Hello를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 해 놓은 것이다. 스페인어로 Hola 불어로 Bon Jour라고 써져 있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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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7)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13 Sep 2019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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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세인 내가 초등교사로 일하며 가장 힘든 부분은 교육현장에서 아직도 문화 충격(Culture Shock)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특히 수업시간에는 똑바로 앉아있어야 하고, 학생...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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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6)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05 Sep 2019 0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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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교사로 일하던 학교에서 일이다. 56학년을 맡으신 담임 선생님이 언어(language) 시간에 신화(myth)와 전설(legend), 전래 동화(fairy tale)의 차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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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5)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03 Sep 2019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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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새 학기에 맞춰 많은 유학생들과 가족들이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해 입국심사를통과했을 것이다. 또한 적지 않은 가족들이 한국에서 이민을 준비한 후 도착과 함께 영주권자가 됐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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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4)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23 Aug 2019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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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즈밸리(Thames Valley) 교육청이 런던경찰팀과 함께 운영하는 VIP(Values, Influence and Peers)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1980년대에 시작되어 꾸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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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3)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16 Aug 2019 10: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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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부모님이 면담을 요청했다. 한국에서 온 지 한 달 도 안 된 아들이 아침마다 학교를 안 가겠다고 운다는 것이다. I dont like you(나는 네가 싫어)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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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2)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08 Aug 2019 0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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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교실. 여학생 한 명이 칠판에 답을 쓰다가 조그만 실수를 한다. 뒤에서 두 세명이 킥킥거리기 시작하자 담임교사가 단호한 목소리로 Ah!!! We Never!!! E...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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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1)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26 Jul 2019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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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LUSO라는 비영리 단체가 있다. 지역사회 다문화 공동체들간의 수용적인 분위기를 장려하고 주민들의 복지와 번영에 힘쓰는 것이 이 기관의 주 사업이다. 그 일환으로 몇몇 직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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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0)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 유지수
  • 18 Jul 2019 0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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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로 유명한 에릭 칼(Eric Carle)이라는 작가가 있다. 그의 책 중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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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9)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바바라 콜로로소(Barbara Coloroso)라는 유명한 육아 전문가가 있다. 그녀가 쓴 Kids are worth it이라는 책은 세계적으로 꾸준히 팔리는 베스트셀러다.이 책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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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8)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선생님. 캐나다에는 숙제가 없나요? 애가 집에 와서 숙제하는 걸 볼 수가 없어요. 한국에서 온 지 몇 달 안 된 엄마가 첫 성적표를 받은 후 학부모 면담에서 이렇게 물었다.​저희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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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7)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시골 경찰서로 통역을 간 적이 있다.회의실 같은 큰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경찰 대여섯 명과 그 사이에 앉아 있는 50대 후반의 한인아저씨가 눈에 들어왔다. 사건은 이러했다. 아저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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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6)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교생실습을 할 때다. 프린트물을 복사하러 들어갔는데 평소에 심퉁맞은 여선생이 복사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종이가 걸리자 Stupid machine! 하면서 복사기를 발로 걷어차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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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5)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영어에 whining이라는 단어가 있다. 와인(wine)이라는 발음에 ing를 붙인 것 같은 이 단어를 처음 들은 것은 우리 아들이 세살 때 동네 도서관에서였다. 또래 같아 보이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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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4)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약? 멀쩡한 애를 병신을 만드는 거야 뭐야. 남자 애들이 어릴 때 다 산만하고 그런거지. 서명을 하라고?뭐, 정신과 의사? 야~ 빨리 일어나라. 집에 가자.한인아버지가 옆에 앉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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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3)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친정아버지는 어릴 때 우리 세 남매를 무척 엄하게 키우셨다. 밥상 앞에만 앉으면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일장연설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최대한 빨리 밥을 먹고 잘 먹었습니다!하며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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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2)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로버트 먼치(Robert Munch)라는 아동 작가가 있다. 그가 쓴 동화들은 워낙 유명하고 재미있어서 캐나다 초등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We share everything이라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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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1)

킴쌤의 캐나다 학교 엿보기

이번주부터 김정현(사진) 온주 런던 탬즈밸리교육청 교사의 칼럼을 연재합니다.김 교사가 교육현장과 가정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전해줄 생생한 교육칼럼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아유~ 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