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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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press Entry 21차 합격자 발표

11월 27일 금요일 2주만에Express Entry 21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합격자 숫자는 1,559명이고합격 CRS 점수는 472점이었다.지난 번에는 합격자 숫자는 1,50...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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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을 캐나다로 가져오려는데

유산을 캐나다로 가져오려는데한국의 엄마가 수년 전 돌아가신후 형제들끼리 유산 분배를 놓고 지겹게 싸우다가 겨우 합의가 되어 부동산 하나가 내 몫으로 왔다. 부동산을 정리하고 세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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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 드림’ 깨는 加 이민정책

지난해 10월 캐나다경험이민(CEC)을 신청했다가 이민정책 변경(급행이민)으로 신청서가 반송되는 동안 노동비자 허가 기간이 지나버린 30대 한인(3월25일자5월22일자 각 A1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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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기다리다가 귀국

캐나다에서 대학전문대를 졸업하고, 일한 경력도 충분히 있는 영주권 신청자들이 심각한 이민서류 적체로 인해 골머리를 겪는 것으로 지적됐다.일간지 토론토스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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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말소전과’ 지운 자료 발급

【서울】 오래된 전과기록이 남아 캐나다 등의 외국비자를 거부당하는 한국인이 줄어들 전망이다. 전과가 말소됐다면 외국 비자를 신청할 때 전체 전과가 담긴 범죄경력자료 대신 말소된 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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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약관 오류’ 보험사

보험회사의 수정된 한국어약관. 한의사가 삭제됐다.보험회사 한국어약관이 영문약관과 달라 환급이 거부됐던 유학생 김현우(1일자 A1면)씨가 결국 치료비 전액을 돌려받게 됐다.1일 김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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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약관은 무용지물?

토론토 세네카칼리지에 재학 중인 유학생 김현우(25)씨는 최근 심한 몸살감기에 걸렸다.약을 먹어도 좀처럼 감기기운이 떨어지지 않고 근육통이 더 심해지자 한국에서 효과를 봤던 한방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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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장벽 낮추도록 힘쓰겠다”

지난 연방총선에서 윌로우데일 선거구는 한인사회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었다.전국에서 한인 유권자가 가장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다.이곳에서 당선된 알리 에사시 의원(45자유당)은 이미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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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입국 직후 영주권 발급

저스틴 트뤼도 정부의 친 이민정책 윤곽이 드러났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13일 존 매캘럼 이민장관에게 보낸 임명장에서 시리아 난민 문제 외에도 자유당의 대표적 공약이었던 이민문호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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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의 이민문호 개방 기대”

한인사회는 19일 치러진 연방총선이 자유당의 압승으로 끝난 데 대해 장기 집권한 보수당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표심이 변화를 기대하는 열망으로 표출된 것이라고 해석했다.하지만 한인사회...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