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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6) 리버스 모기지를 다시 생각한다(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올해 80세가 된 A씨는 시가 60만 달러상당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간 비즈니스를 하며 모기지를 잘 갚은 덕에 이 콘도에 남아 있는 모기지는 제로입니다. 그야말로 누구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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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5) 스트레스 테스트 정책의 향방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정책이 강화된지 이제 1년 남짓 지났습니다. 정부는 그 전까지는 소위 고부채비율 모기지(High Ratio Mortgage)에만 적용해 오던 스트레스 테스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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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칼럼(24) 새해 이자율 얼마나 오를까?(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중앙은행은 지난1월9일 기준금리1.75%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대부분의예측처럼 유가 인하를 시작으로 경기가 하강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립니다. 2019년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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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의 모기지 칼럼(23) 새해 이자율은 얼마나 오를까?(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2018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에 대한 2019년 전망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입니다.미래에 대한 예측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축적된 데이터와 통계치를 근거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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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2) 총상환 기간과 납부액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어떤 고객이 50만 달러의 모기지를 신청해서 A은행으로부터 5년 고정 모기지에 3.5%의 이자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B은행은 3.8%의 이자율을 제시합니다. 이런 경우 이 고객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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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1) 유효 이자율과 APR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요즘 같이 모기지 승인이 어려운 때는 뭐니뭐니 해도 자신의 조건으로 모기지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가장 관심의 대상이 되겠지만, 모기지 환경의 변화에 관계없이 언제나 일관되게 사...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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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0) 밀레니얼 세대의 모기지 전략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로열은행(RBC)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1/3이 2년 이내에 집을 살 의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밀레니얼(Millennial)세대 즉, 연령대 18~34의 젊은이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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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19) 모기지 스트레스테스트 강화 그후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1997년부터 2017년까지 20년간 주택가격 상승률은 229%(연간 6.2% 상승)로 같은 기간 임금인상률(연간 2.6%)을 2배 이상 상회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계의 모기지 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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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18) 자영업자 모기지 규제완화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지난 7월 자영업자들이 모기지 보험에 쉽게 가입하고 경쟁력 있는 이자율로 모기지를 얻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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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17) 클로징 코스트는 얼마나 필요할까?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자기 집을 갖는다는 것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가장 큰 일 중 하나입니다.대망의 집을 소유하게 되는 날(Closing Date), 보통 마지막 서명은 변호사나 공증인 사무실에서 하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