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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칼럼(45) - 이민자의 삶도 중요하다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CMHC가 6월 첫 주 발표한 보험가입 모기지 심사기준 강화 방침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이구동성 문제 삼는 정책 시행 시기의 부적절성 이외에 정책의 주요 내용에...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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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칼럼(44) - 암중모색하는 모기지 정책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연방 모기지주택공사(CMHC)는 보험가입 모기지에 대한 강화된 심사기준을 지난주에 발표했습니다. 신용점수 상향조정(600→680), 소득대비 부채비율 하향조정(GDS 39...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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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칼럼(43) -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구에 잠시 머무는동안 선한 관리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인류에게 징벌처럼 내려진 코로나는 모두의 바램과는 무관하게 단막극으로 끝나지 않을듯 합니다. 우리는 이제 뉴노멀(new...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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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분담’과 ‘고통편승’ 사이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수 많은 자화상으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의 화가 렘브란트(Rembrandt van Rijn)의 그림 중 탕자의 귀향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신약 성경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이야기...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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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 연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3월17일 메이저 은행들이 모기지 납부 유예를 발표한 이후 2주 남짓 경과한 4월초까지 모기지 연기 신청자가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될 전망이 큰 상황에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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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 코로나와 모기지(2)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난 칼럼에서는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는 정부의 통화 및 재정 정책 그리고 이런 조치들이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사이 코로나바이러스는 기하급수적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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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9) 코로나와 모기지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온 세상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들끓고 있습니다. 진원지인 중국뿐만이 아니라 이웃한 한국, 일본 그리고 유럽, 미국, 중동 등 전세계 어디 하나 자유로운 곳이 없습니다. 급기야 세...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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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8) 모기지 정책 변경의 의미와 전망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연방재무장관 빌 모르노(Bill Morneau)가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정책에 대한 변경을 지난 2월18일 발표했습니다.2019년 12월 저스틴 트뤼도 총...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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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7) 2020년 모기지시장 환경 분석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난 2018년의 스트레스 테스트 정책 강화로 침체기에 들었던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은 2019년 하반기부터 변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택유형 및 지역별로 다소간의 편차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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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6) 프라이빗 랜더 '등록제' 임박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스트레스 테스트가 강화된 2018년 1월 이후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에는 크게 두가지 기류가 나타났습니다.먼저 부동산과 모기지 거래량이 줄어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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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5) 이자율 하락으로 꿈틀대는 주택시장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중간 정도 가격의 집 소유자가 매월 내는 모기지 납부액이 소득 대비 차지하는 비율을 주택구매 지수(Housing Affordability Index)라고 합니다.수치가 낮을수록 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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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4) 총선 모기지 공약 분석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오는 21일은 연방총선거일입니다. 4년마다 치러지는 이 총선은 캐나다의 대표적인 정치 일정 중 하나로, 하원의원(MP)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다수당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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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3) 첫집 구매자 지원정책 시행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첫 집 구매자 지원책(FTHBI, First Time Home Buyer Incentive)이 9월2일부터 시행됩니다. 연방자유당 정부의 마지막 예산안에 포...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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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2) 심사이자율 인하의 의미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난 7월22일중앙은행은5년 고정모기지 심사이자율(Qualifying Rate)을 기존 5.34%에서 0.15%P인하한5.19%로 발표했습니다. 이런 변화가 2018년 1월 모기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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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1) 모기지를 통해 바라본 캐-미 차이(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이번 칼럼에서는 캐나다와 미국을 구별짓는 보다 구체적인 차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캐나다는 모기지에 완전한 상환 책임(Full Recourse Mortgage)을 부과합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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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0) 모기지를 통해 바라본 캐-미 차이(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캐나다는 이웃나라 미국과 정치제도나 권력구조, 경제 및 사회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은 반면 다른 점도 적지 않습니다. 모기지 관련 기사나 칼럼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다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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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9)--첫  집 구매자 지원정책 전망(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실제로 연방정부의 보조금 지원과 유사한 정책이 BC주의 자유당 정부에 의해 이미 시행된 적이 있으나 지난 3월 신민당정부에 의해 중단되었는데, 애초 4만2천명이 수혜받을 것이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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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8) 첫 주택구매자 지원정책 전망(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저스틴트뤼도 총리의 연방자유당 정부는 지난달 19일 현 정부 임기 중 마지막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중산층에 대한 투자(investing in the middle class)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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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7) 리버스 모기지를 다시 생각한다(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리버스 모기지의 가장 큰 단점으로 이자율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과 높은 이자의 누적분만큼씩 집에 대한 자신의 지분(equity)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는 점을 꼽습니다.많은 한인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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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6) 리버스 모기지를 다시 생각한다(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올해 80세가 된 A씨는 시가 60만 달러상당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간 비즈니스를 하며 모기지를 잘 갚은 덕에 이 콘도에 남아 있는 모기지는 제로입니다. 그야말로 누구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