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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7) 2020년 모기지시장 환경 분석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난 2018년의 스트레스 테스트 정책 강화로 침체기에 들었던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은 2019년 하반기부터 변화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택유형 및 지역별로 다소간의 편차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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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6) 프라이빗 랜더 '등록제' 임박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스트레스 테스트가 강화된 2018년 1월 이후 부동산과 모기지 시장에는 크게 두가지 기류가 나타났습니다.먼저 부동산과 모기지 거래량이 줄어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스트레스 테스트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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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5) 이자율 하락으로 꿈틀대는 주택시장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중간 정도 가격의 집 소유자가 매월 내는 모기지 납부액이 소득 대비 차지하는 비율을 주택구매 지수(Housing Affordability Index)라고 합니다.수치가 낮을수록 주...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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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4) 총선 모기지 공약 분석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입니다. 오는 21일은 연방총선거일입니다. 4년마다 치러지는 이 총선은 캐나다의 대표적인 정치 일정 중 하나로, 하원의원(MP)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다수당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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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3) 첫집 구매자 지원정책 시행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이미 예고된 바와 같이 첫 집 구매자 지원책(FTHBI, First Time Home Buyer Incentive)이 9월2일부터 시행됩니다. 연방자유당 정부의 마지막 예산안에 포...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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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2) 심사이자율 인하의 의미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지난 7월22일중앙은행은5년 고정모기지 심사이자율(Qualifying Rate)을 기존 5.34%에서 0.15%P인하한5.19%로 발표했습니다. 이런 변화가 2018년 1월 모기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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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1) 모기지를 통해 바라본 캐-미 차이(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이번 칼럼에서는 캐나다와 미국을 구별짓는 보다 구체적인 차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캐나다는 모기지에 완전한 상환 책임(Full Recourse Mortgage)을 부과합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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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30) 모기지를 통해 바라본 캐-미 차이(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캐나다는 이웃나라 미국과 정치제도나 권력구조, 경제 및 사회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은 반면 다른 점도 적지 않습니다. 모기지 관련 기사나 칼럼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다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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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9)--첫  집 구매자 지원정책 전망(하)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실제로 연방정부의 보조금 지원과 유사한 정책이 BC주의 자유당 정부에 의해 이미 시행된 적이 있으나 지난 3월 신민당정부에 의해 중단되었는데, 애초 4만2천명이 수혜받을 것이라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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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칼럼(28) 첫 주택구매자 지원정책 전망(상)

김태완의 모기지 칼럼

저스틴트뤼도 총리의 연방자유당 정부는 지난달 19일 현 정부 임기 중 마지막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중산층에 대한 투자(investing in the middle class)라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