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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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사망' 에 아시아계도 책임

지난달 25일 흑인 조지 플로이드(46)를 숨지게 한 미국 경찰관 4명(관련 기사 A10B12면)가운데 아시아계도 있어 눈길을 끈다.미네소타주 검찰은 투 타오(34), J. 알렉산...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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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사 흑인 여성 유족, 증언 거부

토론토의 24층 아파트에서 추락사한 레지스 코친스키-파퀘트(5월30일6월1일자 A1면)사건 관련 증언이 일부 언론에 유출되면서 유족들이 진술을 거부하고 나섰다.유족 대변인 니아 싱...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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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 14일간 출국 불가

한국에 입국해 자가격리를 시작하면 해외출국이 14일간 금지된다.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은 3일부터 한국에 입국한 시설 격리자의 자가격리 전환요건을 추가로 완화하는 한편 자가격...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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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트럭운전·경비원 등 투잡 뛰어

위조지폐 사용 혐의로 백인 경관의 무릎에 목 눌려 사망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46)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미국 미네소타주 검시관은 3일 플로이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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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도 분노, '흑인사망' 시위

【서울】 경찰 손에 죽은 조지 플로이드 사건은 서울 시민도 분노시켰나?시민들은 6일 오후 4시 명동에서부터청계천 한빛광장까지 행진할 예정이다.이들은 소설미디어를 통해 자발적으로 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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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적자 언제든 이주 환영"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연방 부총리는 3일 중국의 홍콩보안법 강행으로 홍콩에서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캐나다 국적자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이같은 부총리 발언 이전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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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는 되는데 미용은 왜?"

지난 27일 온주 보건부가 마사지치료의 영업규제를 완화한 것과 관련, 한인 미용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당초 경제 재가동 3단계 방안으로 예정됐던 비의료업체(non-medica...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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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을 일회용 도구 취급"

2016년 리틀 이태리의 주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의 판결문 전문이 공개됐다.마이클 댐브롯 판사는 피의자 개빈 맥밀란과 엔조 카라스코에게 각각 징역 9년형이 선고된 것과 관...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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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시위 규모 더 커져

【LA】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반발해 경찰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 규모가 LA에서 닷새 째를 맞아 갈수록 커지고 있다.폭력 양상과 약탈 행위는 줄어들어 대부분 평화시위로 진행되...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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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완저우 사건에 캐·중관계도 악화일로

멍완저우의 운명과 캐중 관계체포 이후 보석으로 풀려나 밴쿠버 자택에서 가택 연금 상태로 지내고 있는 멍완저우 부회장은 올 연말 그가 캐나다 사법당국으로부터 받고 있는 사기죄 혐의의...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