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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컬리 플라워 매콤 간장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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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전쟁에 도움을 받기 위해 과학 공모전(?)을 열어 큰 상금을 걸었을 때, 그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발명품은 브로콜리 등의 야채를 샴페인 병에 넣어 밀봉한 병조림이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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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카레와 돈까스의 절묘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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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짧은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들다. 여러가지 음식을 한 번에 먹이기 위한 아이디어 모색. 치킨 가스를 만들어 옆에 밥을 놓고 그 위에 카레를 끼얹는다. 특별한 플레이팅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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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담백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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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듯한 느낌의 퀴노아 샐러드는 에피타이저로 참 신선한 맛이다. 이것 저것 너무 많은 것이 섞인 음식보다 퀴노아, 케일, 그리고 튀긴 렌틸만으로만들어진 그 단순함이 참 좋...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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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감기 뚝, 겨울을 이기는 레몬 생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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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가 되면 날을 잡아 레몬청과 레몬 생강차를 담구곤 한다. 예쁘게 포장하여 선물을 하면 받는 분들이 무척 좋아한다. 꽃 향 가득한 차에 한 스푼 넣으면 향긋한 레몬 향이 차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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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골뱅이 국수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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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게 꽂힌 야식은 골뱅이 무침. 골뱅이 통조림 반 통에 가지고 있는 야채 듬뿍 넣어 소면과 함께 한껏 매콤하게 비벼 먹는데 어떤 때는 파 채를 어떤 때는 양배추를, 냉장고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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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연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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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트에 갔더니 보라색 고구마가 있다. 컬러 푸드 열풍을 타고 인기를 끄는 채소들은 그 색깔이 너무 고와서, 무엇을 해 먹어야지 하는 뚜렷한 생각이 없을 때에도 장바구니에 넣어...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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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미리 준비하는 밸런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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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먼트에 있는 내 작업실에서는 날마다 무언가를 굽는 냄새가 난다. 머핀도 굽고 과자도 굽고 케익이나 파이도 심심찮게 굽는다. 클라스라도 있는 날이면 내 작업실엔 먹을것이 그득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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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미리 준비하는 발렌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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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어디를 가나 온통 발렌타인 데이를 겨냥한 물건들로 가득하다. 말 그대로 하트하트한 모양에 핑크나 레드 일색. 나 또한 발렌타인 데이 특강을 위해 캔디 하트 쿠키나 하트 마들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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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스팸, 계란, 치즈 그리고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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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다양한 빵의 종류가 주변에 쉽게 없던 시절에는 프라이팬에 버터 듬뿍 녹여 식빵으로 구워 주던 엄마표 토스트가 참 맛있는 간식이었다. 중간에 햄이라도 한 장, 아무렇게나 깨...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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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진의 톡톡푸드] 반전의 매력, 밥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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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차안이나 밥 먹을 시간이 없는 행사에 참가할 때, 한 개씩 집어 먹기로는 주먹밥만한 게 없다. 그런데 주먹밥이란 것이 그 날로 다 먹어 치우면 걱정이 없는데 못 먹고 쳐지...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