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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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온라인 먹통

연방이민부의 온라인 시스템이 지난 10일 12시간 동안 먹통이 되며 캐나다행 여행객과 당일 영주권비자 접수 마감을 앞뒀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일부 여행객들은 이민부의 사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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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출생 자동시민권 손질하나

국제법은캐나다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자동 시민권을 보장하지 않는다.연방정부가 대법원에 제시한 반론이다.대법원은 토론토에서 태어난 러시아 스파이의 두 자녀(알렉산더티모시 바빌로프사진)...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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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캐나다 오길 잘했다"

한인들의 이민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본보가 지난 8월15일부터 20일까지 108명을 대상으로 캐나다 이민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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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바람 타고 유학생 증가

올해 상반기 한국인 신규이민자와 유학생이 늘었다.이민자유학생 증가는 교민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1~6월)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2,...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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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초청 다시 선착순으로

연방이민부가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프로그램을추첨제에서 내년부터 선착순으로 환원한다고 20일 밝혔다.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던 것을 2017년 추첨제로 전환했으나 1년여 만에 다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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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처리기간 '정확하게'

신규 영주권 신청자들은 앞으로 서류심사에 걸리는 기간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다.연방이민부는 지난 7월31일 이후 영주권 서류를 낸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자료를 기반으로 한...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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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초청 늘린다

연방이민부가 2018년 부모(조부모)초청 정원을 1만 명에서 1만7천 명으로 대폭 늘린다.아미드 후센 이민장관은 지난 2일 부모초청 이민 확대안을 발표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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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174명 급행이민

연방정부의 점수제 이민제도인 급행이민(Express Entry)을 통해 지난해 1,174명의 한국인이 영주권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인 급행이민은 2016년엔 741명이었다....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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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이민자 넘친다

토론토 주민 20명 중 1명은 영어나 불어 등 공용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때문에 이들은 직업을 구하거나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는데 애로를 겪는다는 조사 결...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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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난민 악용 늘어"

캐나다에 몰려드는 난민 신청자들이 적법한 이민 제도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난민 지위를 이용하는 경향이 갈수록 늘어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