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핫뉴스
온타리오 플레이스 재개발 논란 지속
대형 사우나 및 주차장 계획에 시민 반발
-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 Jul 27 2024 10:13 AM
더그 포드(Doug Ford) 주지사의 온타리오 플레이스 재개발 계획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외국 소유의 대형 사우나 시설 설치가 계획 중이다.
공사는 이미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과학 센터 이전 계획은 약속된 3,000개의 주차 공간 확보 목적에서 비롯되었으나, 이는 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당초 지하에 건설될 예정이었던 주차장이 비용 문제로 지상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혼란이 가중되었다.

온타리오 재개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시민들의 반발이 심해지고 있다. 온타리오 플레이스
포드 주지사는 주차장 설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가능한 지상에 건설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동 사항은 시민들의 분노를 촉발시켰다. 온라인상에서는 "온타리오 플레이스에 주차장은 필요 없다" "최고의 부지에 사적인 대형 사우나 필요 없다" 등 정부의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지사는 주차장 위치에 대해 계속 지켜볼 것을 요청하며, 위치가 온타리오 플레이스 내 다른 지역이나 레이크 쇼어 불러바드(Lake Shore Blvd) 건너편으로 변경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 시민들은 이 계획이 어떤 시각적, 생태적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며, 계획과 관련된 정보의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www.koreatimes.net/핫뉴스
임세민 기자 (press3@koreatimes.net)

전체 댓글
Danle ( Educationpo**@hotmail.com )
Jul, 27, 05:23 PM Reply무슨 배짱으로 이전을 강행할까?